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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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입 수시모집 모의 면접주간 운영
울산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가 내일(10/11)부터 20일까지 2023년도 대입 수시모집 모의 면접주간을 운영합니다. 모의면접에서는 면접관 2명이 수험생이 지원한 대학의 면접 기출문제와 함께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등을 검토한 뒤 예상 문항을 뽑아 실천처럼 진행합니다. 최근 다수의 대학이 면접을 없애는 추세이...
홍상순 2022년 10월 10일 -

최근 6년간 울산 주유소 가짜석유 11건 적발
울산지역 주유소에서 가짜석유와 품질 부적합 석유가 적발된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받은 한국석유공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가짜석유 2건이 적발되는 등 지난 201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6년 동안 울산지역 주유소에서 등 가짜석유 11건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
이용주 2022년 10월 10일 -

보건환경연구원, 가축전염병 특별 방역 추진
겨울철 유행하는 가축 전염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특별 방역 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고병원성 조류독감과 아프리카 돼지열병, 구제역 등을 방지하기 위해 24시간 방역상황실을 운영하고 매달 1회 이상, 유입 가능성이 높은 농장을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
최지호 2022년 10월 10일 -

[시민뉴스] "복지 사각지대 없애자" 박람회 개최
[앵커] 울산MBC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만드는 우리 동네 시민뉴스입니다. 지난 8월 경기 수원에서 세 모녀가 생활고에 시달렸지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숨진 사건 이후 각 지자체가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는데 힘을쏟고 있습니다. 서선숙 시민기자가 복지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울산 각 구.군에서 매년 복...
유영재 2022년 10월 09일 -

외래어 남발하는 지역 축제.. 말로만 한글 도시
[앵커]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울산은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이여서 어떤 도시보다 한글도시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작 울산의 지역 축제를 살펴보면 꼭 필요하지 않은 외래어가 남발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로에게 마음껏 물을 쏘며 시원하게 더위를 날리는 중구의 지역 축제. 이 ...
이돈욱 2022년 10월 09일 -

울산 '스토킹범' 구속률 20%..전국 평균보다 낮아
울산지검의 스토킹 범죄자 구속 기소율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정점식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스토킹처벌법 시행 이후 올해 8월까지 재판에 넘겨진 764명 가운데 24%에 해당하는 184명이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울산지검의 스토...
이용주 2022년 10월 09일 -

울산 소방차 진입 곤란 32곳..주거지역 목조건물 많아
울산지역에서 소방차 진입이 곤란하거나 불가능한 곳이 30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이 받은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거나 진입이 곤란한 곳은 32곳이며, 거리로는 18.2km에 달했습니다. 32곳 중 주거지역은 13곳으로, 이중 12곳은 불이 잘 붙는 목조건물 밀집지역...
이용주 2022년 10월 09일 -

울산교육청, 한글 사용 권장 자료집 배포
한글날을 맞아 울산시교육청과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이 '공문서 실태분석'이라는 자료집을 제작해 일선 학교에 배포했습니다. 이 책에는 교육청에서 작성한 180편의 공문서를 분석해 외래어와 한자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꾸도록 수정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공문에는 특히 외래어가 많이 쓰였는데 컨설팅은 상담, 매뉴얼은...
홍상순 2022년 10월 09일 -

"울산, 방치된 폐교 4곳 활용안 찾아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병욱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아무 쓰임없이 방치된 폐교가 울산은 4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4곳은 가운데 1곳은 매각을 추진중이고 3곳은 자체 활용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폐교된 학교는 총 17곳에 이르며 이 가운데 11곳은 자체 ...
홍상순 2022년 10월 09일 -

음주운전 하다 보행자 치고 달아난 4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3월 새벽 혈중알코올농도 0.113%의 상태로 울산 남구의 한 도로를 운전하다 보행자를 치어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남성은 사고 당시 제한속도 시속 ...
이돈욱 2022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