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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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위 주민들, "공공택지지구 지정 철회하라"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지구 대책위원회는 오늘(5/2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교통부와 울산시는 선바위지구 공공택지지구 지정계획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국토부가 공공택지로 개발 예정인 선바위지구는 70%가 우량농지로 구성돼 개발로 인한 손실이 크다"며 "개발할 수 밖에 없다면 ...
이상욱 2022년 05월 25일 -

현대차 노조 "국내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밝혀야"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회사가 최근 발표한 투자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날 소식지를 통해 "국내 공장 21조원 투자, 63조원 투자 이런 뜬구름 잡는 여론몰이식 투자 계획은 안 된다"며 "규모, 시기, 장소가 담긴 계획이 나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13조원 규모 대미 투자...
유영재 2022년 05월 25일 -

'N번방' 성 착취물 657편 내려받아 소지한 20대 무죄
텔레그램 'n번방'에 접속해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600여 개를 내려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 박현배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0년 2월 울산 북구 자신의 주거지에서 노트북과 휴대폰으로...
이용주 2022년 05월 25일 -

에쓰오일 합동감식 연기.."부탄가스 역류" 주장
◀앵커▶ 1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한 에쓰오일 울산공장 폭발·화재 사고 현장 합동감식이 안전 문제로 연기됐습니다. 사고로 숨진 노동자의 동료 직원들은 부탄가스 역류 가능성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폭발 화재 사고가 발생했던 에쓰오일 울산공장. 70명이 넘는 합동감식단이 공장 안...
정인곤 2022년 05월 24일 -

오늘(5/24) 코로나19 신규확진 702명.. 3차 접종률 63.9%
오늘(5/2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2명 발생해, 이번주 들어 700명대 확진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 전담 병상에서는 24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반 재택 치료자는 모두 3천 510명입니다. 한편 오늘(5/24) 0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63.9%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받았습니다.
유희정 2022년 05월 24일 -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방안 연구.. 공공기관·주민 의견 수렴
울산시가 혁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용역을 실시합니다. 이번 용역에서는 울산지역 혁신도시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부족한 문화·교육 등 편의시설 확충 방안과, 혁신도시와 원도심 상권과의 간극을 좁힐 방안을 찾을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에서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
유희정 2022년 05월 24일 -

울산시, 세계가스총회 참석.. 미래 에너지산업 홍보
울산시가 오늘(5/24)부터 대구에서 열리는 2022 세계가스총회에 참가해 지역의 에너지 산업을 홍보합니다. 세계가스총회는 3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 관련 행사로 올해는 80여개 국에서 약 130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전시에서 수소와 부유식 해상풍력 등 지역의 핵심 에너지산업을 소개하고, ...
유희정 2022년 05월 24일 -

교육청, 학생 안전 50일 집중 점검
울산시교육청이 학생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50일동안 학생안전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각급 학교에서는 자체 계획을 수립해 학교 방역과 급식 위생, 체험학습, 통학차량, 학교폭력, 시설안전 등 분야별 점검표를 활용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교육청은 수학여행을 실시하거나 노...
홍상순 2022년 05월 24일 -

김광호 울산경찰청장 '치안정감' 승진
김광호 울산경찰청장이 오늘(5/24) 단행된 경찰 고위직 인사에서 치안정감으로 승진됐습니다. 치안정감은 경찰 서열 1위 계급인 치안총감 바로 아래 계급으로, 국가수사본부장과 경찰청 차장, 경찰대학장 등 조직 내 7개뿐인 주요 보직에 임명됩니다.
이용주 2022년 05월 24일 -

에쓰오일 합동감식.. 안전 확보 안돼 '취소'
지난 19일 폭발 화재사고가 발생한 에쓰오일 울산공장에 대한 합동감식이 안전 문제로 취소됐습니다. 사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과 소방 등 합동 감식단은 아직까지 사고현장에 진입할 수 있을 정도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감식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는 지난 19일 폭발화재 사고가 발...
정인곤 2022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