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울산 정책 개발에 '빅데이터' 분석 활용
울산시가 공공·민간 빅데이터 수집 자료를 각종 정책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일상회복 희망지원금 사용 현황과 소방서비스 공간배치 분석, 태화강국가정원 키워드 분석, 전국체전 홍보 대상지 선정 등 4건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빅데이터를 추가로 분석해 시민의 ...
최지호 2022년 08월 11일 -

생산량 늘어도 걱정.. 수출로 살 길 찾기
[앵커] 최근 몇 년간 작황이 나빴던 배 생산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배가 제대로 안 열려 시름하던 농가들이 이제는 늘어난 생산량에 가격이 떨어져 걱정입니다. 국내가 아닌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려 살 길을 찾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의 한 배 과수원. 나무마다 배가 주렁주렁 가...
이돈욱 2022년 08월 10일 -

침수되는 차량에 갇힌 상황.. 탈출은 어떻게?
[앵커] 이번 집중호우에 침수된 차량만 4천 대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만약 차 안에 타고 있는데 차량이 침수되는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정인곤 기자가 직접 침수 차량에 타봤습니다.[리포트] 줄지어 선 차량들이 불어나는 물길을 가르고 강을 위태롭게 건넙니다. 그런데 맨 앞에 있...
정인곤 2022년 08월 10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244명.. 어제보다 소폭 감소
오늘(8/10) 울산 지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천244명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45만4천948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8/9) 넉달만에 4천명을 돌파했던 일일 신규확진자는 오늘(8/10) 소폭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백신 4차 접종은 인구대비 9.4퍼센트가 완료 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8월 10일 -

올 강수량 평년 절반 울산 가뭄 '주의'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8월 가뭄 예·경보에서 울산지역은 가뭄 주의 단계로 나타났습니다. 행안부와 농림식품부, 환경부와 기상청 합동 조사 결과 울산지역은 8~9월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가뭄 주의 단계를 보였습니다. 울산지역의 최근 7개월 간 누적 강수량은 418mm로 평년 대비 53.2%를 기록했으며, 전국적으로는 전남, 경...
이용주 2022년 08월 10일 -

'부동산 투기'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징역 2년, 추징금 7억9천
울산지법은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에 대해 징역 2년과 추징금 7억 9000만 원을, 함께 기소된 부동산업자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송 전 부시장은 지난 2015년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으로 재직하던 중에 알게 된 업무상 비밀을 이용해 북구지역 아파트 건설 예정지 인근 ...
최지호 2022년 08월 10일 -

중노위, 체육회 오흥일 사무처장 부당해고 인정
중앙노동위원회가 오흥일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의 해임처분이 부당해고라고 인정함에 따라 오 처장 해임과 관련한 노동위 판결이 마무리됐습니다 중노위는 지난 5월 울산지노위가 내린 오 처장의 부당해고 판결에 불복해 김석기 울산시체육회장이 제기한 재심 신청에 대해 지노위의 판정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
정인곤 2022년 08월 10일 -

학부모, 교육청에 북구 모 유치원 '관리·감독' 요구
북구의회 강진희 의장과 학부모 10여명은 오늘(8/10)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청은 북구 모 유치원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을 실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쥐가 나오는 열악한 교육환경에다 담임교사에 의한 아동학대, 원장의 교육비 횡령 의혹 등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지난달 민원이 ...
홍상순 2022년 08월 10일 -

별정통신사 휴대전화 가입자 위치 추적 기술 개발
얼마전 발생한 울산 채팅앱 살인사건에서 불거진 별정통신사 휴대전화의 위치 추적이 어려운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합부 문희찬 교수팀은 4세대 이동통신 규격인 LTE 신호만으로 긴급 구조 요청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9년 경찰청의...
정인곤 2022년 08월 10일 -

박상진 의사 서훈 승격 불발 "공적 보완해야"
[앵커] 울산 출신의 독립운동가인 고헌 박상진 의사는 독립운동에 기여한 업적에 비해 서훈 등급이 너무 낮다는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그래서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박상진 의사의 서훈을 최고 등급으로 올려줄 것을 요구하며 대대적인 시민 서명운동도 벌였지만, 국가보훈처는 박상진 의사의 독립운동 공적을 더 보완...
최지호 2022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