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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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제기구에 지역 청년들 파견
울산시는 오늘(7/6) 시청에서 국제개발협력 직무실습 사업인 '유플라이 1기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유플라이 사업은 울산 청년들을 국제기구와 국제개발협력 전문기관에 실습생으로 파견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4명을 유플라이 1기생으로 선발했고, 이들 중 3명은 유엔식량농업기구 국가사...
유영재 2022년 07월 06일 -

휴무 경찰, 도로 한복판 걸어가던 치매 증상 시민 구조
휴무 중이던 경찰관이 대형 화물차가 다니는 도로 한복판을 걸어가던 한 남성을 발견해 안전하게 구조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온양파출소 소속 방정욱 경위가 휴무날이던 지난달 21일, 남구 석유화학공단의 왕복 6차로 한복판을 걷고 있던 50대 남성을 발견하고는 자신의 차량을 멈춰 세워 이 남성의 안전을 확보한 뒤 구조...
정인곤 2022년 07월 06일 -

오토바이로 고속도로 질주한 청소년.. 추가 범죄로 '구속'
오토바이에 네명이 탑승해 고속도로를 질주하다 오토바이 주인 가족에게 붙잡혔던 10대 청소년 이 모 군이 구속됐습니다. 울산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군은 오토바이 절도와 무면허 운전, 고속도로 통행금지 위반 등으로 불구속 수사를 받던중 지난달 30일 북구의 한 카센터에서 외제차를 훔치고 도주하다 순찰차를 들이받...
정인곤 2022년 07월 06일 -

교육감협의회, 누리과정 특별회계 연장 '환영'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오늘(7/6) 성명서를 통해 누리과정 특별회계 연장 추진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지원하는 누리과정 예산규모가 올해 3조8천여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매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예산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누리과정 예산지원을 명시한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법...
홍상순 2022년 07월 06일 -

학생 1인당 1스마트 기기 보급..올해 40% 달성
울산시교육청은 모두에게 공평한 디지털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 1인당 1스마트 기기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우선 올해 11월말까지 127억원의 예산을 들여 테블릿과 노트북 만5천여대를 구입해 보급율을 40%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보급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3 학생까지이며 스마트 기기를 대여 할...
홍상순 2022년 07월 06일 -

회삿돈으로 대표 부인 생활비 지급.. 반환 소송 기각
울산지법 민사12부는 건설업체 3곳이 사주와 사실혼 관계에 있던 A씨를 상대로 부당이익 7억 8천만 원을 반환하라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업체들은 사주 B씨의 소유로 7년 동안 A씨를 사내이사로 등재해 급여와 법인카드, 법인차량을 제공했는데, 대표와 사실혼 관계가 파기되자 실제 근무...
이돈욱 2022년 07월 06일 -

노옥희 교육감 "울산외고·청운고 일반고 전환해야"
[앵커] 정부가 외고와 자사고를 폐지하려던 고교 체제 개편 정책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울산에서도 외고와 자사고의 존치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일반고로 전환하는 기존 정책을 따르는 게 바람직하다는 입장입니다. 고등학교 서열화나 사교육 과열 같은 부작용을 막고 빈부 격차 없는...
홍상순 2022년 07월 05일 -

자치경찰제 1년 "지역 실정 맞는 치안정책 수립 필요"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제 시행 1년을 맞아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관련 전문가들과 지역 경찰관 등이 모여 지역의 실정에 맞는 치안과 교통 정책을 수립하고 실천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경찰관이 치안 활동 과정에서 피해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모든 시민의 인권을 충분히 보호...
유희정 2022년 07월 05일 -

현대차 노사 13일까지 교섭 다시 진행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결렬 2주 만에 교섭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는 13일까지 기본급 16만5200원 인상과 성과급 순이익의 30% 지급, 정년 연장 등 요구안을 놓고 회사와 교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진행될 교섭에서 노사가 접점을 찾지 못하면 노조는 파업 카드를 꺼낼 가...
유영재 2022년 07월 05일 -

[민원24] 불법 신고는 좋은데.. "과태료 너무 부담"
[앵커] 시민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불법 상황과 위험 요소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직접 신고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덕분에 생활 환경이 더 안전해지는 건 좋은데, 여러 건의 과태료 처분을 한꺼번에 통보받는 바람에 과도한 부담을 호소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남구 무거동의 ...
이용주 2022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