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코로나19 학생 확진자 2배 증가 ..재유행 우려
최근 1주일 사이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 학생 수는 하루평균 59명으로 한주 전의 30명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울산 전체 확진자수도 60% 가까이 늘어 방역당국은 여름철 재유행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위생 수칙을 더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하고 다다음주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코로나19 확산세가 완화될 것...
홍상순 2022년 07월 08일 -

중고물품 인터넷 판매 사기 벌인 20대 구속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 등에서 허위 물품 판매 글을 올린 뒤 돈만 가로챈 2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사기 등의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최근 6개월간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 등에서 물품을 팔 것처럼 속여 100여 명으로부터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7월 08일 -

서해 공무원 '월북 판단'.. 김태균 울산해양경찰서장 대기 발령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희생자인 고 이대준 씨의 자진 월북 판단을 내릴 당시 본청 형사과장이었던 김태균 울산해경서장이 어제(7/7) 대기 발령을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사건 당시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 있던 해경 간부 4명에 대해 지난주 본격적으로 임의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인의 가족은 또 김태균 서...
정인곤 2022년 07월 08일 -

내년엔 학생 0명..이전 가능할까?
[앵커]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된 삼일여고가 비싼 땅값 때문에 쉽게 이전 할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내년에는 학생이 한 명도 없게 되는데 폐교 수순을 밟게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 북구 송정지구의 한 부지. 남구 선암동에 위치한 삼일여고가 이전을 ...
홍상순 2022년 07월 07일 -

교육감협의회, "지방교부금으로 고등·평생교육 지원 반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오늘(7/7) 성명서를 통해 유치원과 초중고등생을 위해 써야 할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고등교육과 평생교육에 활용하는 것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예산축소는 교육의 질적 하락으로 가져오게 될 잘못된 결정이라며 시도교육감이 참여한 가운데 논의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
홍상순 2022년 07월 07일 -

도로와 공간에 주소 부여 사업 추진
아파트 단지 부속도로나 해수욕장, 야외 공연장 등 다양한 도로와 공간에 주소를 부여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건물과 정식 도로 중심이던 주소표시 체계를 개편해, 도로의 경우 고가와 지하도로, 아파트 등의 내부도로와 농로 등에도 주소를 부여하고, 공원이나 대피시설 등의 다양한 공간과 푸드트럭 같은 ...
유희정 2022년 07월 07일 -

술 상자 쏟아져 도로 통제..운전자 범칙금 부과
오늘(7/7) 오전 10시 55분쯤 중구 옥교사거리 인근도로를 지나던 1톤 화물트럭에서 싣고 있던 소주와 맥주 상자 10여개가 도로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은 도로 일부를 통제하고 인근 상인들과 함께 30여분만에 깨진 소주병과 맥주병 등의 수거를 마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A 씨...
정인곤 2022년 07월 07일 -

청량읍 주민들 "폐기물 소각 피해 보상하라"
울주군 청량읍 주민들이 인근 폐기물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매연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며 소각장 폐쇄 조치와 피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평소에도 매연에 시달렸는데 지난 4일 저녁 불완전 연소된 연기가 발생해 주민들이 호흡 곤란 등으로 병원 진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업체는 ...
이돈욱 2022년 07월 07일 -

임금 인상안 처음 제시한 현대차.. 노조 "충분하지 않다"
현대차 노사가 단체교섭을 재개한 가운데 사측이 처음으로 임금 인상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충분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조의 교섭 결렬 선언 이후 14일만에 재개된 어제(7/6) 교섭에서 사측은 기본금 8만9천 원 인상과 성과급 250%와 350만 원 지급 등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 노조는 이 제시안으로 조...
정인곤 2022년 07월 07일 -

김석기 울산시체육회장, 직원 상습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은 '직장내 괴롭힘' 진정과 관련해 김석기 울산시체육회장에게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시체육회 직원 2명은 김 회장이 수시로 호통을 치고, "강등시키겠다", "구상권을 청구하겠다" 등과 같은 발언을 지속하면서 불안감을 조성했다며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고용노...
유희정 2022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