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울산지역 신변보호 요청.. 4년간 1,207건
울산에서 경찰에 가정폭력이나 데이트 폭력 등의 이유로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하는 사례가 최근 4년간 1천2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지역에서 신청된 신변보호 조치는 지난 2018년 196건에서 지난해 480건으로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
정인곤 2022년 06월 24일 -

경찰,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한 10대들 조사
울산북부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훔쳐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한 16살 청소년 4명을 불러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일 훔친 오토바이의 번호판을 떼버리고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해 30km를 달리다 서울주 분기점에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오토바이 절도와 무면허 운전, 고속도로 통행금지 위반 등의 혐...
정인곤 2022년 06월 24일 -

내년부터 겨울에는 5등급 경유차 운행 제한.. 미세먼지 관리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겨울철 유해 배기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경유 차량은 운행이 제한됩니다. 울산시가 공포한 조례에 따르면 내년부터 매년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4달 동안 배출가스 5등급의 경유차는 운행이 금지됩니다. 다만 지방세법에 따른 영업용 자동차는 예외이며,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달았거나 저공해 ...
유희정 2022년 06월 24일 -

[심층취재] 더 좋은 학교 보내려고?..위장전입 의혹
[앵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의 질을 높이겠다며 올해부터 초등학교 1학년에 한해 학급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낮췄습니다. 그런데 일부 학교는 학생이 늘어날 이유가 딱히 없는데도 학급당 학생 수가 20명을 훌쩍 넘어 위장 전입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울산 남구의 A 초등학교...
홍상순 2022년 06월 23일 -

[단독] 훔친 오토바이 돌려준 경찰.. 피해자가 범인 잡아
[앵커] 얼마전 10대 청소년 4명이 오토바이 한 대에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한 사건 mbc가 단독으로 보도해드렸는데요.사건이 일어나고 이틀 뒤 이 청소년들이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또다시 유유히 도로를 달리다가, 오토바이 주인의 가족에게 붙잡혔습니다.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정인곤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정인곤 2022년 06월 23일 -

현대중공업 조선3사 임단협 공동요구안 마련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부터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가 공동교섭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3사 공동 요구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조선3사 노조는 기본급 대비 7.55% 오른 14만2천300원 인상과 노동이사제 도입 등이 담긴 요구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3사 노조는 공동요구안을 다음주중 교섭에 실제 지배...
정인곤 2022년 06월 23일 -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4천 명 모집 완료..115% 신청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모집이 완료됐습니다. 울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전국체전 2천500명과 장애인체전 1천500명 등 자원봉사자 4천 명을 모집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자원봉사센터는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 모집인원 대비 115%가 신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6월 23일 -

부탄가스 통 터트려 모텔에 불낸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는 휴대용 가스버너로 부탄가스 통을 터트려 모텔에 불을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울산 남구의 한 모텔에서 술에 취한 채 휴대용 가스버너 위에 부탄가스 통을 올려놓고 가열시켜 폭발하게 해 5천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로 기소...
이돈욱 2022년 06월 23일 -

울산시 골프협회 "지역 골프장 학생선수 육성 외면"
울산시 골프협회가 학생 선수들의 타지역 유출을 막으려면 지역 골프장들이 공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협회는 다른 지역 골프장들은 지역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중고생 골프 꿈나무 선수들에게 그린피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울산지역 골프장은 지원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협회는 ...
최지호 2022년 06월 23일 -

약관 설명 충분히 듣지 못한 가입자, 보험사 상대 승소
울산지법 민사14단독은 암 보험금을 지급해달라며 A씨가 보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보험사가 A씨에게 6,3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갑상샘암과 림프샘 전이암을 진단받았지만 약관 유의사항에 이차성 암은 최초 발병 부위를 기준으로 한다는 조항 등을 이유로 보험금 지급...
이돈욱 2022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