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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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 반송-범서 천상 도로 개설 타당성 조사
울주군 천상지구 도시 개발사업에 따른 교통 체증에 대응하기 위한 도로 개설 타당성 조사 용역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범서읍 천상리 평천마을에 추진 중인 천상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5천여 명이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만성적인 교통 체증으로 주민 불만이 높은 이 지역 교통량 분산을 위한 도로 개설을 추진한다...
이돈욱 2022년 04월 07일 -

울산지역 노숙인 49명.. 전국에서 가장 적어
울산지역 노숙인은 49명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노숙인 규모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2021년 노숙인 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전국 노숙인 규모는 8천9백여 명으로 절반에 가까운 48.4%가 수도권에 생활 중이며, 울산은 전체의 0.5%인 49명에 그쳤습니다. 한편 전체 노숙인 가운데 남성이 71.9%를 차지...
이돈욱 2022년 04월 07일 -

전국체전 준비상황 점검.. 시설 마련·행사 준비 '만전'
울산시는 오늘(4/7)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점검 결과 현재까지 경기장 개·보수와 편의시설 설치 작업은 44곳 중 27곳이 끝난 것으로 확인됐으며, 울산시는 나머지 시설에 대해 오는 6월까지 마무리하도록 조치했습니다. 또 개·폐회식에서 울산의 정체성을 드러낼...
유희정 2022년 04월 07일 -

농수산물시장 부지에 60층 복합시설 건립 추진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자리에 60층 규모의 상업·문화·여가 복합시설을 세우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이 건물에 부유식 해상풍력과 수소경제 등 울산의 차세대 에너지산업 관련 업무 공간을 배치하고, 관련 기업과 공공기관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또 고층에는 호텔과 전망대, 저층에는 상업 시설 등을 배치하...
유희정 2022년 04월 07일 -

오늘(4/7) 코로나19 신규확진 4,246명.. 5명 사망
오늘(4/7)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천 246명 발생했습니다. 또 기저 질환을 앓던 70대 확진자 등 5명이 숨져,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277명까지 늘어났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오늘(4/7) 0시 기준으로 인구의 63.1%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2년 04월 07일 -

울산항 초미세먼지 '나쁨'..15개 항만 중 3위
울산항의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아 전국 15개 항만 가운데 평택당진항과 포항항 다음으로 세 번째로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지난해 12월부터 넉 달 동안 실시한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결과를 보면 울산항의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m³당 31.3마이크로그램으로 전국 평균인 25.8마...
홍상순 2022년 04월 06일 -

중간고사 못 치면 기말 성적 반영..우려 목소리도
이달 말 중간고사를 앞두고 고등학생들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시험을 치지 못할까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에 확진되면 자가격리기간동안은 시험을 칠 수 없으며 대신 중간고사 성적은 기말고사 성적을 백분위 비율로 환산해 부여됩니다. 이럴 경우 기말고사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어 코로나에 확진되더라도...
홍상순 2022년 04월 06일 -

매맞는 소방·구급대원 울산 3년간 23명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술에 취한 사람들에게 폭언과 폭행 등의 피해를 입는 소방 구급대원들이 늘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달 26일 남구 신정동에 출동한 구급대원이 주취자에게 안면을 맞는 등 최근 일주일 사이 구급대원 폭행 사건 2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폭행 등으로 피...
이용주 2022년 04월 06일 -

울산고 혁신도시 이전 가능여부 '법적 자문요청'
울산시가 울산고등학교의 혁신도시 이전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부 법무공단에 법률 자문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울산고는 학교를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2지구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지만 이 곳에는 일반고의 입주가 제한돼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시는 이에 대해 혁신도시발전위원회 심의...
홍상순 2022년 04월 06일 -

. 조선업 불황에 직원 건보료 끌어 쓴 대표 '집유'
극심한 조선업 불황 속에 직원들의 건강보험료를 회사 운영비로 사용한 중소기업 대표이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직원 115명의 건강·장기 요양보험 1억 2천4백만 원을 회사 운영자금으로 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영 악화로 사...
이돈욱 2022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