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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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한파 속 울산에 이달 1,022 가구 분양
극심한 분양시장 한파에도 불구하고 이달 중 울산지역에서 1천 가구 이상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입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에 따르면 11월 울산에서는 남구 신정동과 중구 복산동 등 4개 단지, 1천 22가구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예정돼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최근 울산에서 분양에 나선 아파트의 초기 분양률이 모두...
이상욱 2022년 11월 08일 -

베트남 기술인력 연내 입국 불투명..조선업계 비상
조선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한 대안으로 추진되던 베트남 용접 근로자들의 입국이 늦어지면서 조선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올해 4분기에 현대미포조선 협력사로 투입될 예정이던 102명의 베트남 용접 근로자들이 허위 경력 기재 등의 문제로 자국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연내 입국이 불투명해지면서 현...
이상욱 2022년 11월 08일 -

기준금리 4%·대출금리 9% 눈앞
내년초에 기준금리와 대출금리가 당초 예상보다 더 오를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업과 서민들의 이자 부담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4%대 중후반대보다 더 올리겠다고 밝힘에 따라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은행권은 내년에는 현재 3%인 기준금리는 4%대로, 7%인 대...
홍상순 2022년 11월 07일 -

울산 아파트 청약시장 냉각 미분양 속출
치솟는 금리와 집값 하락 추세에 울산지역 아파트 청약시장이 냉각되면서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울산 민간 아파트 평균 초기 분양률은 66.3%로 집계됐으며 앞서 2분기에는 이보다 더 낮은 35.4%를 보였습니다. 울산 아파트 청약시장은 2년동안 거의 100% 수준을 보여왔으며 올...
홍상순 2022년 11월 07일 -

20년 만에 분양 시작..원도심 기지개
[앵커] 울산 중구 원도심 노른자위 땅에 20년 가량 방치되어 왔던 상가건물이 개장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초 문을 연 울산시립미술관에 이어 원도심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중구 원도심 노른자위 땅에 위치한 지상 8층 규모 상가 크레존. 지난 2007년 80% 공...
이용주 2022년 11월 07일 -

울산, 경유-휘발유 가격차 갈수록 더 벌어져
울산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 가격은 내리고 경유 가격은 오르면서 경유-휘발유 가격 차가 더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일 기준 울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주보다 3.6원 내린 리터당 1천631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날 기준 경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1천848원으...
이상욱 2022년 11월 06일 -

주택시장 침체..중구 B-04 재개발 시공사 외면
지역 주택시장이 침체기에 들면서 울산 최대의 재개발 현장으로 꼽히는 중구 B-04 지구의 시공사 선정 작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중구 B-04주택재개발사업 조합에 따르면 입찰 참여 의사를 밝힌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2차 입찰 접수 마감시간까지 입찰 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아 최종 유찰됐습니다. 지난 9월 현장설명회에...
이상욱 2022년 11월 06일 -

1,700억 효과 어디로.. 행사장 전락한 UECO
[앵커] 지난해 문을 연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지역 기반의 마이스산업 육성이라는 당초 목표를 잃고 행사장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문화재단과의 통폐합 대상까지 돼 1,700억 원을 들인 컨벤션센터가 제 기능을 하기 더욱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1,700억 원을 투입해 ...
이돈욱 2022년 11월 05일 -

울산페이 할인 지원 조기소진..충전 중단
울산페이 할인 지원을 위한 예산이 조기에 소진되면서 오늘(11/4)부로 충전이 중단됐습니다. 시는 울산시의회에서 진행되는 결산 추경에서 추가자금을 확보해 12월 중순부터 충전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내년에 지원화폐 지원 축소할 것을 예고하면서 내년도 울산페이의 발행규모와 할인 비율의 축소는 ...
이용주 2022년 11월 04일 -

차 부품업계, 미국 정부에 IRA 우려 의견서 제출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가 한국산 전기차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외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IRA에 대한 우려를 미국 정부와 의회에 전달했습니다. 현대모비스와 만도 등 250여개 자동차 부품기업으로 구성된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은 오늘(11/4) 부품업계 입장을 담은 서한을 미국 재무부와 상무부, 주요 상·하원 의원에...
이상욱 2022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