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

울산시, 중소기업 수출 확대에 23억 지원
울산시가 올 한해 동안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23억 원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해외 진출을 원하는 중소기업에 무역사절단 파견과 전시회·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울산에서 중소기업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는 해외 진출에 필요한 물류비와 수출보험보증료, 해외규격 인증 획득...
유희정 2022년 01월 17일 -

현대차그룹, 납품대금 1조 4천억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설을 앞두고 납품대금 1조 4천억 원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 대금을 앞당겨 설 전에 지급하고 1차 협력사들도 설 이전에 2·3차 협력사에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22년 01월 17일 -

울산 아파트 실거래가 19개월 만에 하락세 전환
울산지역 아파트 실거래가지수가 1년 7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공개한 지난해 11월 공동주택 실거래가 지수에 따르면 울산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는 110.2로 전달 대비 0.09%p 하락했습니다. 울산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가 하락한 것은 2020년 4월 이후 19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이상욱 2022년 01월 17일 -

동구, 조선업 신규 취업자 매달 25만 원 지원
동구는 조선업 신규 취업자를 대상으로 이주 정착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동구로 주소를 이전한 주민 가운데 3개월 이상 조선업 장기 근속자입니다. 이주 정착비로 1년간 매달 25원이 지원됩니다.
유영재 2022년 01월 16일 -

울산 청년 니트족 3만5천 명..경제적 비용 8천억 원
울산에서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를 뜻하는 '청년 니트족'이 3만 5천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울산 청년 인구 내 니트 비중 추이를 보면 지난 2015년부터 최근 5년 사이 16.6%에서 18.6%로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청년 니트족은 부모 세대에 부담을 주는 사회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들...
이상욱 2022년 01월 16일 -

국산 배터리, 2025년까지 미국 내 비중 70%로 확대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오는 2025년까지 미국에 대규모 배터리 생산설비를 11곳 건설해 미국 내 비중을 70%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5년까지 미국에 건설 예정인 대규모 배터리 생산설비 13개 중 11개가 SK와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 관련 설비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산 배터리 ...
이상욱 2022년 01월 15일 -

울산중기청, 수출유망 중소기업 13개사 선정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수출성장 가능성이 높은 주식회사 대도테크라 등 13개 중소기업을 올해 상반기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 시중은행 등 20여개 수출 지원 유관기관을 통해 각종 우대를 받게 됩니다. 현재 울산 지역...
이상욱 2022년 01월 15일 -

중기중앙회 부울본부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우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논평을 통해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본부는 지난 8월 이후 세 차례나 시행된 기준금리 인상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비용 부담을 증가시켜 어려움을 가중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또 금리 인상 충격 완화를 위해 대출 만기 연장 등 ...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자동차 판매량 내년에나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 자동차 판매량이 내년에야 이전 수준을 회복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를 맡은 이동헌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산업연구실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더라도 반고체 공급 문제 등으로 2019년 수준의 판매회복은 202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
유영재 2022년 01월 14일 -

EU, 현대重 대우조선해양 인수 '불허'..노조 "당연한 결과"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14) 성명서를 통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인수합병 불허 결정은 당연한 결과라고 논평했습니다. 노조는 유럽연합 EU가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시장의 65%를 독점 생산하게 될 기업 결합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은 적중했고, 결국 재벌의 경영권 승계라는 이면이 드러난 것이라고 주장...
최지호 2022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