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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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예술단체 울산 홀대 '심각'‥2년간 공연 '0'
국립 예술단체의 울산 홀대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소속 민형배 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8개 국립 예술단체가 최근 5년간 4천200여회의 공연을 했지만, 울산에서 한 공연은 단 7차례, 전체의 0.2%에 그쳤습니다. 민 의원은 특히 지난해와 올해는 울산에서 단 한 차례의 공연도 하지 않았으며,...
조창래 2024년 10월 07일 -

울산시, 울산HD 홈경기 셔틀버스 시범운행
울산시가 프로축구 울산HD 홈경기가 열린 오늘(10/6) 셔틀버스 시범운행을 실시했습니다. 셔틀버스는 경기 시작 2시간 전과 경기 종료 후 1시간 후까지 배차됐으며, 남구 옥동 법원 공영주차장과 울주군 청량읍 울주군청을 오가는 두 개의 노선에서 10분 간격으로 운행됐습니다. 울산시는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
정인곤 2024년 10월 06일 -

울산내컷> 가을 채비 끝낸 '꽃무릇'과 '핑크뮬리'
◀ 앵 커 ▶ 울산에도 완연한 가을이 찾아오면서, 계절을 맞이하는 다양한 꽃들이 나들이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울산내컷에서는 가을을 대표하는 식물인 '꽃무릇'과 '핑크뮬리' 군락지를 소개합니다. 성예진 리포터입니다. ◀ 리포트 ▶ 태화강 국가정원에 자리한 '핑크뮬리' 군락지. 흐드러지게 핀 핑크뮬리 사이, 사...
성예진 2024년 10월 06일 -

선두 굳힌 울산‥ 2년 연속 30만 관중 돌파
◀ 앵 커 ▶ 프로축구 울산HD가 구름 관중을 끌어모으며 2년 연속 30만 관중 돌파라는 금자탑을 세웠습니다. 리그 우승을 결정하는 스플릿 라운드 전 마지막 경기에서도 리그 2위 김천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선두 굳히기에 성공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K리그 스플릿 라운드 돌입 전 마지막 경기...
정인곤 2024년 10월 06일 -

울산지역 해파리 쏘임 사고 지난해 보다 46배 급증
기후변화로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올해 해파리 쏘임 사고가 지난해 보다 46배나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해파리 쏘임 사고는 234건으로 지난해 5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보다 5배가 넘는 6천300여 마리를 제거했지만 해파리가 기하급...
조창래 2024년 10월 04일 -

식품용 지하수 바이러스 검사‥ 겨울 식중독 예방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이 다음 달까지 식품 제조용으로 쓰이는 지하수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합니다. 검사 대상은 지하수를 식용으로 쓰는 집단급식소와 식품 제조가공 업소 등 11곳이며, 노로바이러스와 A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합니다. 연구원은 이들 바이러스가 주로 겨울에 유행하며, 감염될 경우 식중...
유희정 2024년 10월 04일 -

낮 최고 22.2도‥모레 5~20mm 비
오늘(10/4)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4도 높은 22.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4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휴일인 모레에는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5에서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강지혜 2024년 10월 04일 -

제105회 전국체전 울산 선수단 결단식 개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울산 선수단이 오늘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복싱 국가대표 오연지 선수와 검도 국가대표 이지웅을 선수를 대표로 하는 울산 선수단은 44개 종목에 791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국체전은 오는 11일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7일 동안 경상남도 75...
정인곤 2024년 10월 04일 -

환절기 악화 우려 '잠복결핵' 적극 검진 요청
울산시는 환절기를 맞아 잠복결핵에 대한 적극적인 검진을 시민들에게 요청했습니다. 잠복결핵은 결핵에 감염돼 체내에 균이 있지만 증상은 발생하지 않은 상태로, 노화나 질병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질 경우 결핵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잠복결핵은 병원에서 검사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치료를 받으면 결핵으로 악화될 ...
유희정 2024년 10월 03일 -

공업도시 정체성 살린 '공업축제' 10일 개막
[앵커]울산 공업축제가 오는 10일부터 나흘 동안 울산 전역에서 열립니다.이번 축제는 공업도시 울산의 정체성을 더 풍성하게 담고, 시민들의 참여 기회도 늘릴 계획입니다.유희정 기자. [리포트]공업축제가 열릴 태화강 남구 둔치에 거대한 조형물이 서 있습니다.톱니바퀴와 나사, 체인, 타이어 휠까지, 공업 현장에서 쓰...
유희정 2024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