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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내컷] 일상에서 즐기는 올림픽 스포츠..'사격'과 '배드민턴'
[앵커]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실내 스포츠가 인기입니다.특히 최근 파리올림픽 열기에 힘입어 '실내사격장'을 찾는 사람이 부쩍 늘었습니다.오늘의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일상에서 즐기는 올림픽 스포츠를 소개합니다.[리포트]날카로운 눈빛으로 10m 거리 표적을 응시하며 방아쇠를 당깁니다. 한치 흔들림 없이 과녁...
성예진 2024년 08월 02일 -

폭염 속 울산지역 온열질환자 42명까지 늘어
폭염 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제(8/1)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가 모두 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가운데 절반이 넘는 23명이 작업을 하던 중 온열질환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폭염특보가 내려질 경우 작업장은 매 시간 10-15분의 휴식시간을 제공하고, 한낮에는 옥외작업을 중지하도록 ...
정인곤 2024년 08월 02일 -

롯데-LG 주말시리즈 첫경기 폭염에 취소.. KBO리그 최초
오늘부터 문수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의 주말시리즈 첫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습니다. KBO는 인조잔디가 깔린 문수야구장의 복사열이 섭씨 50도 가까이 올랐고, 경기가 열리는 시간에도 폭염 경보가 이어지는 점을 고려해, 리그 규정에 따라 경기를 취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폭염으로 프로...
정인곤 2024년 08월 02일 -

여름휴가기간 공포체험·물놀이 행사 잇따라 개최
울산지역 지자체들이 폭염을 나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축제를 개최합니다. 남구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장생포고래문화마을 등에서 호러 페스티벌을 열고, 공포 체험과 파티를 제공하며 야간에는 공포 영화를 상영합니다. 중구는 오는 10일 성남동 원도심에서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버블 페스티벌을 개최해...
유희정 2024년 08월 02일 -

중학생이 울산 해안서 멸종위기 '청다리도요사촌' 발견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 '청다리도요사촌'이 울주군 서생면 해안가에서 관찰됐습니다.울산시는 문수중학교 3학년 이승현 학생으로부터 제보를 받고 서생 해안 갯바위를 확인한 결과 청다리도요사촌 1개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다리요사촌은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자료목록 위기종인 국제 보호조로 동해한 지역에서 관...
서하경 2024년 07월 31일 -

노무라입깃해파리 대확산.. 울산도 '주의보'
[앵커]강한 독성을 지닌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올여름 한반도 바다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보통 기온이 높은 남해 바다에 주로 서식하는데, 기후 변화로 바닷물이 뜨거워지면서 올해는 울산 앞바다에도 해파리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드넓은 바다 위 연분홍색을 띠는 물체가 여기...
이다은 2024년 07월 30일 -

바닷가 해파리 출몰 증가.. 피서객 주의
최근 바닷물 수온이 높아지면서 독성 해파리인 노무라입깃해파리 출현이 늘어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울산지역에 접수된 노무라입깃해파리 발견 신고는 모두 70건인데, 이 중 56건이 최근 일주일 사이에 신고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물놀이 도중 해파리에 쏘이면 곧바로 물 밖으로 나...
정인곤 2024년 07월 29일 -

일본뇌염 경보 발령.. 예방접종 독려
지난 25일자로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되면서 울산시가 시민들의 예방접종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2011년 이후 출생자는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성인의 경우 모기 밀집지역에 거주하거나, 일본뇌염 위험국가에 여행할 경우 접종이 권장됩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뇌염으로 진행되면 사망률이 최대 30%에 이...
유희정 2024년 07월 29일 -

여자 양궁 단체 '올림픽 10연패'..현대차 40년 후원
대한민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파리 올림픽에서 여자 단체전 10연패의 신화를 달성한 가운데 현대차의 40년 양궁 후원 역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985년 정몽구 명예회장이 대한양궁협회장에 취임하고 2005년 정의선 회장이 연임한 40년 동안 단일종목 최장기 양궁 후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정의선 회...
이상욱 2024년 07월 29일 -

[울산내컷] "올여름 피서지, 동네 책방 어때요?"
[앵커]조선 22대 왕 정조는 "한여름 더위를 물리치는 데는 독서가 최고"라고 했다고 합니다.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휴가철을 맞아 인근 책방으로 피서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골목길 작은 책방에 다녀왔습니다.[리포트]동네 골목길을 밝히는 작은 책방.나무 소재 외벽...
성예진 2024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