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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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9.4도..내일부터 50~100mm 비
오늘(6/21)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9.4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모레 오전까지 50~10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전부터 저녁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21도, 낮 ...
강지혜 2024년 06월 21일 -

장생포 수국축제 2주간 50만 명 다녀가
지난 7일부터 2주 동안 열린 장생포 수국 축제에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남구는 축제 기간 방문객 증가로 다른 관광시설도 방문객이 동반 상승했고 인근 상권도 4배 이상의 매출액을 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남구는 축제 이후에도 수국 개화기가 이어지는 다음 달 초까지 방문객들을 위해 축...
정인곤 2024년 06월 21일 -

홍명보 감독, 울산 사령탑으로 공식전 100승 달성
프로축구 울산HD의 홍명보 감독이 공식전 100승을 달성했습니다. 울산은 어제(6/19)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경남 FC와의 코리아컵 16강전에서 승리해 홍명보 감독에게 울산 사령탑으로의 통산 100승을 선물했습니다. 지난 2021년 3월 1일 강원FC와의 홈 개막전에서 첫 승을 거둔 홍 감독은 170경기만에 100승 고지에 올랐...
정인곤 2024년 06월 20일 -

오늘 밤 가끔 비..모레 장마 시작
오늘(6/20)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26.5도에 머물러 더위가 다소 누그러들었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밤 사이에는 곳에 따라 가끔 비가 오겠고 강우량은 5mm 내외로 많지 않겠습니다. 한편 울산은 모레(6/22)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다소 많은 비가 오겠고 다음주에는 비가 잦아질 전망입니다.
홍상순 2024년 06월 20일 -

회야댐 생태습지 탐방행사 다음 달 열려
사람 손길이 닿지 않는 회야댐의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는 회야댐 생태습지 탐방 행사가 올해도 열립니다. 다음 달 18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되는 탐방은 수질 보호를 위해 오전에만 실시되 방문객도 하루 140명 이내로 제한됩니다. 지난 2012년 전국 최초로 상수원 보호구역을 개방한 회야댐 생태습지는 코로나19 시기인...
유희정 2024년 06월 19일 -

낮 최고 33.2도..내일 5mm 내외 비
오늘(6/19)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3.2까지 올라가 더웠습니다.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중구를 제외한 4개 구군에서 오존주의보가 발령돼 대기 환경은 나쁨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내일(6/20) 울산지방은 5mm 내외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며 기온이 다소 떨어져 20도에서 29...
홍상순 2024년 06월 19일 -

대한복싱협회, 파리올림픽 출전 오연지에 포상금
대한복싱협회가 오늘(6/18) 울산을 찾아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울산시체육회 소속 오연지 선수에게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전국체전 12연패 기록을 보유한 오연지는 2020년 도쿄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올림픽 출전을 확정 지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6월 18일 -

내일 낮 최고 33도 '무더위'..목요일 비
오늘(6/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1.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 21도, 낮 최고 기온 33도로 오늘보다 2도 가량 높아 무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오전부터 밤사이에 가끔 비가 오면서 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겠다고 전망했습니다.
강지혜 2024년 06월 18일 -

낮 최고 27.8도..내일 한낮 31도까지 올라
오늘(6/1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3도 낮은 27.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기온 18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수요일까지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겠고 체감기온도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
강지혜 2024년 06월 17일 -

울산HD, 맹추격한 서울에 2-2 무승부
프로축구 울산 HD FC가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홈 경기에서 2-2로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창단 41년만에 처음으로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치른 이번 경기에서 울산은 전반에만 두골을 넣으며 앞서 갔지만, 후반 서울의 맹추격에 무승부로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4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한 울산은 다음주 제주 ...
정인곤 2024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