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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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학생 맞춤형 '반구천의 암각화' 교육 진행
반구천의 암각화가 오는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될 전망인 가운데 울산교육청도 반구천의 암각화를 주제로 교육 활동을 진행합니다. 교육청은 사회과 지역화 교재에 반구천의 암각화 관련 내용을 포함시키고, 암각화 탐방을 포함한 체험 기회를 확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사 자격연수...
정인곤 2025년 05월 27일 -

울산문화유산센터 건립 순항‥정부 사전평가 통과
울산박물관의 새로운 수장고 역할을 맡게 될 울산문화유산센터 건립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울산문화유산센터는 430억원을 들여 다운2지구 역사공원 안에 조성되는 연면적 8천㎡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유물 수장 공간, 전시실, 어린이체험실 등을 갖추게 됩니다. 울산시는 행정안전...
이용주 2025년 05월 27일 -

낮 최고 23.4도‥ 내일까지 산발적 소나기
오늘(5/27)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23.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23도의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오늘과 내일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 관리에 유의 바랍니다.
천난영 2025년 05월 27일 -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유력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가 오는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될 전망입니다.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로부터 ‘반구천의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권고’를 통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유산으로 최종 등재되면 국내 17번째 세계유산이자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유산으...
정인곤 2025년 05월 26일 -

옹기축제 방문객 매년 증가‥ 올해 16만명 방문
울산옹기축제 방문객이 매년 늘어나며 지역 생생형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 올해 옹기축제에 지난해보다 3만여 명이 늘어난 16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지난 2022년 8만여 명에 비해서는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울주군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
이상욱 2025년 05월 26일 -

K리그1 관중 100만 명 돌파‥ 울산HD 전체 2위
K리그1이 올 시즌에도 100만 관중을 돌파한 가운데 울산HD가 관중 수 전체 2위에 올랐습니다. 문수축구경기장에서 9차례 리그 홈경기를 치른 울산은 모두 15만 1천여 명이 입장해, 평균 관중 1만 6천855명으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은 평균 관중이 2만 9천여 명으로 1위에 올랐고, 전북이 평균 관중 1만 6천 명으로 3위...
정인곤 2025년 05월 26일 -

시내버스 28일 파업 예고‥ 울산시 대책 마련
시내버스 노조가 오는 28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시가 관계기관과 함께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버스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 승용차 요일제를 해제하고 공영주차장 개방과 택시 운행 확대, 출퇴근과 등하교 시간 조정 등의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버스노조는 내일(5/27) 최종 임단협 조정회의가 결렬되...
이용주 2025년 05월 26일 -

오늘 낮 최고 23.7도‥ "큰 일교차 유의"
오늘(5/26)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23.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4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기온이 평년을 밑돌며 쌀쌀하던 날씨는 회복됐지만, 당분간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천난영 2025년 05월 26일 -

김천에 '역전승' 거둔 울산.. 5월 '무패'
프로축구 울산HD가 어제(5/24) 열린 김천과의 경기에서 경기 막판 터진 엄원상의 역전골에 힘입어 3 대 2 승리를 거두며 리그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전반과 후반 김천에 각각 1골을 내주며 2 대 0으로 뒤져있던 울산은 후반 27분과 43분 터진 에릭의 연속골에 이어 후반 45분 나온 엄원상의 올 시즌 첫 골로 역전승을 거...
정인곤 2025년 05월 25일 -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폐막‥ 12만명 방문
나흘 동안 열린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오늘(5/25)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오후 2시 기준 12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축제는 장미뿐만 아니라 콘서트와 불꽃쇼, 매직쇼 등 볼거리가 많았고 체험놀이도 다양해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특히 300만 송이 장미가 피어난 장미원은 올해 신품...
홍상순 2025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