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

울주 반구천 일원 종합정비계획 수립
오는 7월 세계유산 등재가 기대되고 있는 ‘울주 반구천의 암각화’ 일원에 대한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정비계획에는 암각화를 중심으로 자연유산 보존과 관광자원으로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체계적인 종합계획이 담길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다음달 세계유산에 등재될 가능성...
조창래 2025년 05월 25일 -

울주군, 할아버지·할머니 출산육아교실 운영
울주군보건소는 다음달부터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를 대상으로 출산·육아교실을 운영합니다. 올해 새로 신설된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맞벌이 부부 증가에 따라 조부모의 육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육아교실은 다음달 12~13일 울주군보건소에서, 18~19일 남부통합보건지소, 11일과 13일 범서보건지소에서 ...
이상욱 2025년 05월 25일 -

울산HD, 내일 김천상무와 K리그1 홈경기
K리그1 울산HD가 내일(5/24)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김천상무를 상대로 홈경기를 벌입니다. 울산은 김천과의 올시즌 첫 맞대결에서 2대0으로 패했지만, 역대 김천과의 홈경기에서는 전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 주전 골키퍼 조현우 선수는 내일 경기에서 K리그1 통산 100번째 무실점 경기에 도전합니다.
이돈욱 2025년 05월 23일 -

NC 창원 복귀‥ 울산 6경기 관중 27,953명
6월 말까지 울산 문수야구장을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하기로 했던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창원NC파크로 복귀합니다. NC는 KBO리그 팬과 선수단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오는 30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부터 창원NC파크를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NC의 임시 홈경기 6경기에는 모두 ...
이돈욱 2025년 05월 23일 -

'울주형 임산부 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실시
울주군이 임산부와 출산 후 1년 미만 가정의 모든 가사를 책임지는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합니다. 시범사업 대상은 울주군 지역 100가구로 일주일에 한번 가사관리사가 방문해 청소와 세탁, 취사 등 전반적인 가사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참여 희망자는 다음 달 13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이상욱 2025년 05월 23일 -

오늘 낮 최고 19.3도‥내일 비·강풍 예보
오늘(5/23)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3도에 머물며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평년을 밑도는 13도에서 15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평년 기온을 크게 밑돌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내일은 새벽부터 저녁 사이에 비가 내리겠고 비와 함께 순간 초속 20m 내외...
천난영 2025년 05월 23일 -

울주 '토요어린이시네마' 무료영화 상영
울주문화재단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토요어린이시네마를 무료로 운영합니다. 토요어린이시네마는 다음달 14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이웃집 토토로'를 상영합니다. '이웃집 토토로'는 미야자기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로,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 온주인공...
이상욱 2025년 05월 22일 -

파크골프 인구 매년 20% 급증‥ 명품 골프장 조성
울산시는 해마다 20%씩 증가하는 파크골프 이용 수요에 맞춰 남구와 북구에 명품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안수일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여천매립장 부지를 활용해 27홀 규모의 정원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강동관광단지 내 산지형을 활용한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체류...
조창래 2025년 05월 22일 -

낮 최고 17.5도 기온 '뚝'‥주말까지 선선
오늘(5/22)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낮 기온이 어제보다 10도 이상 뚝 떨어진 17.5도를 기록해 쌀쌀했습니다.내일도 흐리겠고 아침 최저 13도로 시작해 낮 기온도 20도에 머물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한낮 기온이 평년을 밑도는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천난영 2025년 05월 22일 -

진한 향기 품은 아름다운 장미‥ '장미축제' 개막
[앵커] 울산 대표 축제 가운데 하나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어느새 열 일곱 번째를 맞은 장미 축제는 25일까지 닷새동안 이어지는데요. 3백만 송이의 장미가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자 축제 분위기는 어떤가요. [기자]네,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이곳 울산대공원 장미...
이다은 2025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