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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산업 지원 요청
◀ANC▶ 울산시가 2차 전지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9\/2) 김도연 국가과학기술위원장이 현장을 시찰했습니다. 울산시는 차세대 전지산업 육성에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김도연 국가과학기술위원장이 전기 자동차용 배터리를 생산하는 울주군...
2011년 09월 02일 -

표준 임금명세서 교부의무 부여해야
진보신당 울산시당은 오늘(8\/31) 기자회견을 갖고 근로자들의 정확한 임금 산정과 지급여부 확인을 위해 표준 임금명세서 교부의무를 부여해야 한다며 근로기준법 48조 개정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신당은 현행 근로기준법에는 임금지급 명세서 교부의무가 없고, 명세서가 교부되더라도 노동시간과 임금이 ...
조창래 2011년 09월 01일 -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울산서 개막
제 36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가 오늘(8\/31)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사흘간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관악경연대회에는 전국 58개 초중학교에서 4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울산에서는 삼신초등학교와 반천초등학교, 울산공고 등 6개 팀이 참가해 연주 실력을 겨룹니다. 이번 대회 기간 관악기에 대한 관심을...
2011년 09월 01일 -

울산과학대학 세계적 수준 대학에 선정돼
울산과학대학과 영남이공대학 등 전국의 전문대학 7곳이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으로 선정돼 각종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46개 전문대학을 평가해 올해 7개 우수 대학을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으로 선정하고 3년동안 교육역량 강화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과학대학은 높은 취업률과 다양한 ...
홍상순 2011년 09월 01일 -

울산 학생 음식물 쓰레기 과다 배출
울산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이 버리는 음식물 쓰레기 양이 다른 시도에 비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선동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초등학생은 1인당 18kg, 중학생은 23.8kg, 고등학생은 18.8kg의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해 전국 평균 13.6kg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또 울산지역 학교들...
홍상순 2011년 09월 01일 -

경찰, 두발.두바퀴 안전한 운동 펼쳐
오토바이,자전거 교통사고를 예비하기 위한 두발.두바퀴가 안전한 happy 2day 운동 캠페인이 오늘(9\/1) 남구 삼산동 일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오늘 캠페인에서 울산지방경찰청은 무단 횡단주의, 자전거 횡단보도 이용, 오토바이 안전모 사용 등을 집중 홍보했으며, 28.6km를 자전거로 직접 도는 거리 퍼레이드도 펼쳤습니...
서하경 2011년 09월 01일 -

12개 학교 주5일 수업제 첫 시범운영
내년부터 도입되는 주5일 수업제를 앞두고 울산지역 12개 초, 중, 고등학교가 올 2학기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들 학교들은 첫째 토요일인 3일부터 수업을 하지 않는 대신 희망자에 한해 토요 수업 대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게 했습니다. 토요 수업 대체 프로그램으로 돌봄 교실과 방과 후 특기 적성 프로그램,...
홍상순 2011년 09월 01일 -

초등학교 반경 1km내 성폭력범 거주
초등학교 반경 1km 이내에 성폭력 범죄 경력자가 다수 살고 있어 이들에 대한 거주지 제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선동 의원은 울산지역 119개 초등학교 가운데 16.8%인 20곳에서 반경 1km 이내에 성폭력 범죄 경력자가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특히 아...
홍상순 2011년 09월 01일 -

동네에서 강도*성추행 행각 30대 검거
남부경찰서는 열려진 환기창으로 침입해 겅도와 성추행 행각을 벌인 혐의로 36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월 남구 무거동 이모씨 2층에 침입한 뒤 집 주인을 흉기를 위협해 130만원을 뜯어내고 성추행하는 등 3차례에 걸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조...
서하경 2011년 09월 01일 -

중구 구민문화센터 혁신도시에 신축
논란이 빚어졌던 중구 구민문화체육센터가 울산지방경찰청 아래 혁신도시 내에 신축될 예정입니다. 중구청은 구민문화체육센터로 활용하기 위해 매입을 검토한 중구 성남동 삼성생명 건물은 안전진단이 올해 안해 마무리될 수 없어 제 3의 장소를 물색한 끝에 혁신도시 내에 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1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