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추석, 우체국 북쇄통!(부산)
◀ANC▶ 추석을 앞두고 요즘 우체국이 북새통입니다. 국내특급과 냉동 우편물은 서두르지 않으면 배송이 불가능합니다 임선응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한가위를 앞둔 부산우편집중국에 각종 선물과 소포, 우편물이 가득합니다.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로 직원들이 아무리 바쁘게 움직여도 처리해야 할 물량은 좀처럼 ...
최익선 2011년 09월 05일 -

시민구조대 활약 물놀이 사망사고 없어
올 여름 119시민수상구조대의 활약으로 물놀이 사망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18일부터 8월 28일까지 피서지에서 물놀이 사고는 수영구역 이탈 7건, 안전수칙 불이행 12건 모두 34건이 발생했지만 사망 사고는 한건도 없었습니다. 울산시는 소방공무원 30명과 자원봉사자 521...
서하경 2011년 09월 05일 -

긴 늦더위에 말벌 피해 증가
올해 여름 들어 늦더위가 길어지면서 말벌로 인한 각종 피해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8월 말까지 말벌 벌집 제거 출동건수는 821건으로 지난해의 534건에 비해 53.7% 증가했습니다. 또 벌쏘임 등 말벌로 인한 인명 피해는 8월 말까지 39명이 집계됐습니다. 소방본부는 말벌이 ...
유희정 2011년 09월 05일 -

정자앞바다 실종자 3일째 수색
지난 3일 북구 정자동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실종된 17살 김모군을 찾기 위해 해경이 사흘째 수색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대형 함정 2척과 특수구조대,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현재 사고 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3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9월 05일 -

시동 켜놓고 자던 중 차량에 불(사진-동부)
오늘(9\/5) 새벽 4시 30분쯤 동구 일산동 대왕암공원 공영주차장에서 26살 이모 씨의 승용차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시동을 켜놓은 채 1시간 가량 잠을 잤다는 차량 주인 이씨의 말 등을 토대로 엔진 과열 등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본부 웹하드 게시 예정...
유희정 2011년 09월 05일 -

울산항 선적작업 근로자 1명 숨져 (촬영의뢰)
오늘(9\/5) 오전 10시 40분쯤 울산항 6부두에 정박중이던 마샬국적 3만2천톤급 화물선에서 항운노조원 36살 안모씨가 선적작업을 하다가 무너진 화물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해경은 7m 길이의 강관 파이프 하역작업을 하던 중 부주의로 잠금장치가 풀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항 6...
설태주 2011년 09월 05일 -

중구 최초 작은도서관 개관
중구의 첫 작은도서관인 세린작은도서관이 오늘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3억 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마련된 세린작은도서관은 120석의 열람석과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으며 만 천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작은도서관을 개관한 중구는 올해 안으로 3곳의 소규모 도서관을 추가로 건립할 예정입...
이돈욱 2011년 09월 04일 -

제보 타이틀
최익선 2011년 09월 04일 -

대구교환R]바람이 기록 경신의 최대 장애물
◀ANC▶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기록 흉작에 시달리는 이유가 바로 대구 스타디움의 바람 때문이었습니다. 대구 스타디움에서 주요 경기가 열린 저녁 시간대에는 항상 앞바람이 불어 기록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우사인 볼트의 부정출발로 남자 100미...
2011년 09월 04일 -

운전면허 간소화 이후 합격률 하락
운전면허시험이 간소화 된 이후 울산지역 응시자의 합격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10일 간소화 시행 이후 지난달까지 도로주행시험 응시자의 합격률이 62%로 지난해 같은기간 95%보다 33%P 낮게 나타나, 줄어든 의무교육시간이 낮은 합격률의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기능시험 합격...
서하경 2011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