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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시의회 정례회..여야 대립
오는 5일부터 울산시의회 1차 정례회가 열리지만 각종 안건을 두고 여.야 의원들간에 입장차가 커 팽팽한 대립이 예상됩니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에서는 회의규칙 일부개정안을 놓고 여.야가 이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천10년도 결산심사에서도 옹기엑스포 문제를 두고 여.야가 의견대립을 보이고 있어 충돌 ...
조창래 2011년 07월 03일 -

울산서도 한나라당 전당대회 전자투표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전당대회 투표가 울산에서도 오늘(7\/3) 5개 구.군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시작됐습니다. 한나라당 전당대회 투표에 참여하는 울산 지역 선거인단은 모두 4천 431명으로, 일반 국민 선거 인단 3천 300여명과 당원선거인단 700여명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투표는 전국 규모 선거로는 처...
이상욱 2011년 07월 03일 -

대구R]포도 동해 심각..피해 천억 원 넘어
◀ANC▶ 지난 겨울 매서운 한파 때문에 포도 농가들이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 포도 산지인 경북 영천은 포도나무 절반 이상이 동해를 입어 농민들이 망연자실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MBA 포도로 유명한 경북 영천시 금호읍의 포도밭. 바짝 말라붙은 나뭇가지는 ...
2011년 07월 03일 -

사교육 입시 분석 더 빨라
지난 6월 치러진 수능 모의고사 결과 분석이 공교육 기관보다 사교육 기관에서 더 빨라 학부모들이 입시 전략을 사교육에 의존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 모 입시학원은 지난 6월 수능이 쉽게 출제돼 중상위권 학생과 여학생, 재수생들이 강세를 보였다며 기본 개념을 다지는 공부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반면...
홍상순 2011년 07월 03일 -

울산과기대, 차상위계층 자녀 기회균등 선발
울산과기대는 2012학년도 입학사정관제 전형에 차상위계층 자녀를 기회균등 전형에 포함해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과기대는 기회균등 전형으로 뽑을 예정인 차상위 계층 자녀는 전체 750명 정원 가운데 2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과기대는 2011학년도에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가정 자녀 등을 ...
최익선 2011년 07월 03일 -

지방세수 급증
◀ANC▶ 올해 울산시의 지방세수가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부동산 거래 활성화에 따라 취득세가 늘었고 주력 업종의 수출증가에 따라 지방소득세도 크게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울산시가 거둬들인 지방세는 5천 126억원,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조창래 2011년 07월 03일 -

인적네트워크 박차
◀ANC▶ 이번에 취임한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과 이정미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서울에서 울산지역 국회의원들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명품도시 울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출신으로는 15년만에 장관자리에 오른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 울산출신...
옥민석 2011년 07월 03일 -

울산대장정 영남알프스 탐방(일)
도보 행진을 통해 울산 곳곳을 탐방하고 있는 울산대장정단이 대단원의 마무리를 앞두고 영남알프스 탐방에 나섭니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로 이뤄진 울산대장정단은 오늘(7\/2) 홍류폭포와 간월재 등 영남알프스의 명소들을 도보로 방문하며 다양한 산악레포츠 체험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내일 7박 8일 간의 일정을 ...
이돈욱 2011년 07월 03일 -

<찌푸린 휴일>실내스포츠 인기
◀ANC▶ 휴일인 오늘 울산지방도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장맛비가 오락가락 했습니다. 비오는 휴일을 맞아 시내 극장가에는 많은 시민들이 몰렸고, 배드민턴 대회에도 많은 아마츄어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냈습니다. 휴일 표정 유희정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체육관 여기저기서 새햐얀 셔틀콕이 하...
유희정 2011년 07월 03일 -

종업원 절도 잇따라..채용 주의
최근 음식점이나 편의점,pc방에서 종업원이 도둑질을 하는 사례가 잇따라 채용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달 30일에는 전국 67곳의 음식점에 배달원으로 취직한뒤 음식값과 배달용 오토바이 등 5천 9백만원 상당을 훔친 36살 박모씨가 구속됐으며, 지난 1일에는 자신이 일하는 편의점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5살 임모...
서하경 2011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