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임금체불 중소업체 대표 투신자살
추석을 앞두고 직원들의 임금체불 등으로 고민하던 중소업체 사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9\/5) 오전 3시쯤 부산시 수영구 광안대교에서 울주군 두동면 모 철구조물 제조업체 사장 40살 윤모씨가 차를 세운 뒤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윤씨는 대기업에 납품하는 5억원짜리 물량을 2억원에 재하...
설태주 2011년 09월 06일 -

현대EP 법인.공장장 사법처리 될 듯
지난달 17일 3명이 숨지고 5명이 중화상을 입은 복발사고를 낸 석유화학공단 내 현대EP 공장장과 법인 등이 사법 처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사고 현장 조사 결과 탱크 등에서 배출물이 안전하게 빠져나갈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지지 않은 사실이 확인됨에따라 현대EP 공장장과 법인에 대한 사법처리가 ...
서하경 2011년 09월 06일 -

현대차 추석 앞두고 성금 전달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이 오늘(9\/6) 오후 울산시청을 방문해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억 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저소득층 가정에 2억 원을 비롯해 사회적 기업과 문화공연 단체 메세나 활동에 지원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노사 사회공헌기금 2...
2011년 09월 06일 -

전통시장 상인들 현대차 감사 방문
추석 명절비 10만원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직원들에게 나눠주기로 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전통시장 상인들이 감사 방문을 했습니다. 상인들은 오늘(9\/6) 오전 현대자동차를 찾아 김억조 사장과 노조사무실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한 뒤 울산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달라며 직원들을 ...
이돈욱 2011년 09월 06일 -

연휴 기간 당번 병*의원 문 열어
시민들이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울산시가 연휴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민원에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추석 연휴 비상진료를 위해 종합병원 응급실을 비롯해 490여 개의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하고 350여 개의 당번 약국도 지정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했습니다. 또 교통사고와 자동차 고장에 ...
최익선 2011년 09월 06일 -

울산시 "추석 귀성객 수송 이상 없다"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울산역을 통과하는 KTX 열차 24편이 증편되고 34대의 고속과 시외버스 예비차도 추가로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또 밤늦게 도착하는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KTX 울산역의 리무진 버스를 연장 운행하고, 시외ㆍ고속버스터미널에는 심야에도 택시를 고정 배치할 예...
최익선 2011년 09월 06일 -

노인병원 부도..의료법 위반이 원인
어제(9\/6) 진료 중단으로 환자들이 큰 혼란을 겪었던 남구 모 노인요양병원은 의료법 위반으로 건강보험료를 받지 못해 부도 처리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부산에 본원을 둔 해당 의료법인이 신용불량자 등 병원을 설립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병원 명의를 빌려준 혐의로 간부 5명이 구속...
설태주 2011년 09월 06일 -

태화강 대공원에 나비생태원 준공
중구 태화동 태화강 대공원에 자연형 나비생태원이 조성돼 오늘(9\/6)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나비생태원은 현대자동차가 환경분야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 착공한 것으로 최근 복원에 성공한 멸종위기종 꼬리명주 나비를 자연의 모습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나비의 변태과정이나 생활상을 알 수 ...
조창래 2011년 09월 06일 -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오늘(9\/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17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낮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졌습니다. 내일(9\/7)은 오후 들어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처럼 새벽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말쯤 ...
유희정 2011년 09월 06일 -

나비생태원 개장
◀ANC▶ 꼬리명주나비 복원에 성공한 현대자동차와 울산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태화강 대공원에 나비생태원이 문을 열었는데, 멸종 위기종 나비의 군무를 눈 앞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때 멸종 위기종이었던 꼬리명주나비들이 태화강변을 수놓고 있습니다. ...
조창래 2011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