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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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안가려 문신..법정 구속
◀ANC▶ 병역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몸에 혐오감을 주는 문신을 새긴 20대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군 면제를 위해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법원이 엄정한 책임을 물은 것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2살 김모씨는 지난 2천8년 실시한 징병신체 검사에서 1급 현역입영 대상자로 분류...
조창래 2011년 12월 27일 -

(R) "불법 조업하다 참변"
◀ANC▶ 어제(12\/27) 울산앞바다에서 침몰해 선원 1명이 숨지고 10명이 실종된 어선은 허가구역인 먼 바다 대신 연안에서 조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어선에 쫓긴건데, 이들이 연안을 휩쓸면서 연안 생태계가 밑바닥부터 파괴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어둠을 뚫고 ...
설태주 2011년 12월 27일 -

한해 마무리 송년 음악회 열려
울산시립예술단은 오는 29일 대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음악회인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해설이 있는 발레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울산시립합창단도 27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2011 송년의 밤 무대를 올리며 울주문화예술회관도 27일 금난새가 이끄는 유라시안 챔버 오케스트라의 송년 음악회를 마...
서하경 2011년 12월 26일 -

UNIST, 고교생 체험 프로그램 마련
UNIST는 오는 27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전국의 고교생 300여명이 참가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UNIST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탐색 특강과 영어로 하는 수학, 재미있는 과학실험, 입학사정관제 바로알기 등 진학 진로와 전공 선택에 도움을 주고 UNIST만이 갖고 있는 세계최고 수준의 교육 연구 인프라...
조창래 2011년 12월 26일 -

(R) 연말 달라졌다.
◀ANC▶ 요즘 거리에 나가면 지금이 정말 연말인가 싶을 정도로 너무 조용하다는 느낌 받으셨을텐데요. 경기 영향이 적지 않은데요, 소비성향의 변화같은 연말을 보내는 사람들의 모습 자체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달라진 연말 풍속도 정영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연말만 다가오면 손이 부족할 정도로 우편물이 ...
2011년 12월 26일 -

(R)어선 침몰 10명 실종
◀ANC▶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어선이 침몰해 1명이 숨지고 10명이 실종됐습니다. 해경이 곧바로 수색에 나섰지만 파도가 높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늘(12\/26) 새벽 2시쯤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방 24km 해상에서 부산 선적 139톤 트롤 어선 739건아호가 침몰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2월 26일 -

내일 오후부터 추위 풀려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졌고 낮 최고기온도 영상 3도로 매우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도 영하 5도를 기록해 춥겠지만 오후부터 추위가 한풀 꺾여 낮 최고기온이 오늘보다 4도 높은 영상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차츰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면서 일주일 넘...
유희정 2011년 12월 26일 -

전처 살해한 남편 참여재판서 징역 8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48살 이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최근까지 동거한 전처를 찔러 살해, 죄책이 매우 무거울 뿐 아니라 피해자의 유족들에게 치유될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준 점 등을 고려하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
최익선 2011년 12월 26일 -

새해 달라지는 시정 72건 발표
내년부터 울산시 상.하수도 요금이 오르는 등 새해 달라지는 시정 72건이 발표됐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경제분야에 울산공업센터 50주년 기념행사 추진과 신화학 실용화센터, 친환경 청정 기술 센터 개원 등이, 환경녹지분야에는 하수오니와 가축분뇨 해양배출 전면 금지 등이 각각 포함됐습니다. 또 개인택시활용 장애...
이상욱 2011년 12월 26일 -

효문 공단 이주 촉구
북구 효문 공단 이주 대책위원회는 오늘(12\/26)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효문 공단 주민 이주대책을 즉각 세울 것을 촉구했습니다. 효문공단 이주 대책위는 울산시와 사업 시행사인 LH공사가 효문공단 개발계획 변경 고시로 2015년까지 사업을 지연시키는 바람에 40년동안 생활불편에 시달려온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
서하경 2011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