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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신정고 기숙사 건립 반대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2\/27) 성명을 내고 신정고등학교 기숙사 건립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육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도심지 학교에 기숙사를 건립하겠다는 것은 특혜 특권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통학에 전혀 문제가 없는 시내 일반고에 기...
조창래 2011년 12월 28일 -

ND;울산] 군대 안가려 문신..법정 구속\/최종
◀ANC▶ 병역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몸에 혐오감을 주는 문신을 한 20대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군 면제를 위해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법원이 엄정한 책임을 물은 것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2살 김모씨는 지난 2천8년 실시한 징병신체 검사에서 1급 현역입영 대상자 판정을 받았습니다....
조창래 2011년 12월 28일 -

건아호 침몰 이틀째.. 추가 구조자 없어
한편 침몰한 건아호에서 실종된 선원 10명에 대한 수색도 이틀째 계속됐지만 추가 구조자는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헬기와 함정을 동원해 사고 해역 일대를 수색했지만, 사고 당시 갑판 위에 있다 바다에 빠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선원들은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건아호가 수심 150m 아래로 침몰한 것으...
최익선 2011년 12월 28일 -

NT:울산] 중국 어선 피해 갔다 참변\/수퍼
◀ANC▶ 그제 새벽 울산앞바다에서 침몰해 선원 1명이 숨지고 10명이 실종된 어선은 허가구역인 먼 바다 대신 연안에서 조업을 하다 변을 당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어선에 쫓기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어둠을 뚫고 오징어배 한척이 집어등을 대낮같이 밝힙니다. 그 뒤는 연안 ...
설태주 2011년 12월 28일 -

침몰 어선 실종자 추가 구조 없어
지난 26일 간절곶 앞바다에서 침몰한 건아호 실종자 수색이 밤새 이어졌지만 추가 구조자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밤새 해경 경비함정 16척과 해군 함정 1척, 어업지도선 4척을 동원해 사고 해역 일대를 수색했지만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날이 밝음에 따라 해경과 해군 소속의 헬기 4대를 추...
유희정 2011년 12월 28일 -

오늘 오후부터 추위 풀려
오늘(12\/28)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를 기록했으며 오후부터 추위가 풀리면서 낮 최고기온이 영상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12\/29)은 기온이 더 올라 0도에서 8도의 분포로 평년 수준을 완전히 회복하겠습니다. 기상대는 한반도 북서쪽에 머무는 찬 대륙고기압의 힘이 약해지면서 당분간 강추위 없는 포...
유희정 2011년 12월 28일 -

현대중공업 급여 우수리 모아 2억원대 성금
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1천원 미만의 급여 우수리로 모은 성금 2억2천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백혈병소아암 협회, 한국심장재단 등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3월부터 우수리 기부 활동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12월 각 단체와 급여 우수리 기부 협약을 맺고 3년간 총 6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
최익선 2011년 12월 28일 -

울산역 불법주차 8천2백 건..불만 많아
울주군이 지난 4월부터 KTX 울산역 주변 불법주차를 막기 위해 고정식 단속 카메라를 설치한 이후 지금까지 8천2백 대의 차량이 적발돼, 건당 4만원씩 과태료 3억3천만원이 부과됐습니다. 울주군은 친지 배웅 등을 위해 정차한 차량이 5분을 경과하면 경고방송 등을 실시한 뒤 자동으로 과태료를 물린다고 밝혔습니다. 이...
설태주 2011년 12월 28일 -

무학-대선, 소주시장 쟁탈전 격화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무학이 최근 부산지역 소주시장을 60% 이상 점유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습니다. 부산을 가꾸는 모임 등 부산지역 시민단체 대표 6명은 오늘(12\/28) 무학 울산공장이 소주를 병에 담는 것만 인정한 면허조건을 어겨 소주를 직접 생산했다며 관할 울주경찰서에 고발했으며, 무학은 ...
설태주 2011년 12월 28일 -

침몰어선 수색 3일째..구조자 없어
지난 26일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739 건아호 실종자 수색이 사흘째 계속됐지만 추가 구조자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헬기 4대와 20여 척의 선박을 동원한 사고해역 수색에서 추가 발견에 실패함에 따라 조류가 흐르는 북쪽으로 수색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고 당시 선원 대부분은 조업을 위해 갑...
설태주 2011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