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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근로복지공단 전면 개혁 촉구
근로복지공단 직원들이 기업체들의 고용.산재보험 요율을 낮춰주고 거액의 뇌물을 챙기다 검찰에 검거된 것과 관련해 민주노총이 근로복지공단에 대한 전면적인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근로복지공단 비리실태를 전면 점검하고 비리근절 대책을 내놓는 것은 물론 산재노동자에 대한 안정적인 치료와 적절한 보상 ...
조창래 2011년 12월 29일 -

한나라당, 사퇴 이은주 전 시의원 비난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오늘(12\/29)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출마를 위해 사퇴한 통합진보당 소속의 이은주 전 시의원을 맹비난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임기를 성실히 채우는 것도 의원들이 유권자들에게 지켜야할 중요한 약속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공석이 된 차기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은 울산시의회 본회의에서 의원...
2011년 12월 29일 -

총선 예비후보등록 활발..19명 등록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내년 4.11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한동안 주춤하다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6개 구군 선관위에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사람은 지금까지 모두 18명으로 한나라당이 6명, 통합진보당이 7명이고 다음으로 민주통합당 소속이 4명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며칠사이에 송철호, 심규...
2011년 12월 29일 -

불경기에도 대형소매점 매출 급증
최근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대형소매점 매출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오늘(12\/29) 발표한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대형소매점 매출은 천 64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종별로는 백화점이 ...
이돈욱 2011년 12월 29일 -

울산대.UNIST 정시모집 경쟁률 상승
울산대와 UNIST가 어제(12\/29)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다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천208명 모집에 4천208명이 지원해 평균 3.48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3.36대 1 보다 경쟁률이 다소 높아진 가운데, 자연대 물리학과가 7.48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
조창래 2011년 12월 29일 -

당분간 포근한 날씨
오늘(12\/29) 울산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8.5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0도에서 7도의 분포로 평년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평년 기온과 비슷한 다소 포그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에 건조특보가 ...
유영재 2011년 12월 29일 -

울산시 저소득층 학생 안경 지원
울산시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시력 교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층 학생에게 안경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한 쪽 눈의 시력이 0.7 이하로 안경을 써야 하거나 안경을 1년 넘게 교체하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층 초등학생들을 찾아, 5만원 상당의 안경 쿠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2011년 12월 29일 -

현대차 관리직 노조 설립 추진
현대자동차에 과장급 이상 관리직 직원들로 구성된 노조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관리직노동조합 설립 준비위원회는 지난 24일 설립 총회를 가졌으며,기존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와는 별개로 전국의 관리직 직원 6천 5백여명을 대상으로 노조 가입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리직 노조 관계자는 과장...
유희정 2011년 12월 29일 -

현대차그룹 "내년 사상 최대 14조원 투자"
현대차그룹이 "내년 사상 최대 규모인 14조 1천억원을 투자하하고 이 가운데 82%는 국내 투자에 배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또 내년 신규 6천500명, 대학생 인턴 1천여명을 채용해 그룹 출범 이후 최대인 7천500명을 고용하고, 고졸과 전문대졸 출신 생산직 직원도 2천200명을 뽑기로 했습니다.\/\/
최익선 2011년 12월 29일 -

뺑소니 음주운전자 폭행까지
중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뒤 피해차량의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28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어제(12\/28) 밤 만취상태로 차를 몰다 북구 명촌동 산업로에서 40살 김모씨의 승용차를 부딪히고 달아난 뒤, 자신을 추격해온 김씨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
서하경 2011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