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차 공장 10분 가량 정전
오늘(12\/12) 오전 11시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3공장에서 정전사고가 나 공정 일부가 10분 가량 가동을 멈췄습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3공장 인근을 지나던 지게차가 운행 도중 전신주를 들이받아 차체 공정 일부가 10분 가량 가동을 멈췄다며 정전 시간이 길지 않아 피해는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1년 12월 12일 -

시내버스-트레일러 추돌..14명 경상(사진-남부소방서
오늘(12\/12) 오전 10시 10분쯤 남구 두왕동 덕하검문소에서 시내방향 도로에서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시내버스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8살 장모씨 등 1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사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12월 12일 -

무학, 폐수 무단 반출 적발
울주군 삼남면 무학 울산공장이 제품 생산과정에서 나온 폐수를 자체 처리하지 않고 다른 공장으로 옮기다 적발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무학 울산공장이 최근 생산량 증가로 폐수가 자체 처리용량을 초과하자 약 20톤을 심야에 마산공장으로 무단 반출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무학 울산공장은 지난해 5...
설태주 2011년 12월 12일 -

울산 다문화가족 15쌍 합동 결혼식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결혼식을 하지 못했던 다문화 가족 15쌍이 오늘(12\/12) 울산MBC컨벤션센터에서 합동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오늘 결혼식에는 가족 친지를 비롯해 박맹우 시장 등이 참석해 축하와 함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이해와 사랑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익선 2011년 12월 12일 -

2분기 자동차세 360억여 원 부과
내년 1월 2일까지 납부시한으로 올해 2분기 자동차세 360억여 원이 부과됐습니다. 5개 구.군별로 보면 남구가 8만 4천여 건에 114억여 원으로 가장 많고 중구가 5만 2천여 건에 69억여 원 등이며 지난해보다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로 9억여 원이 증가했습니다.
2011년 12월 12일 -

고액 상습체납자 283명 명단공개
울산시가 지방세 3천만 원 이상 고액, 상습 체납자 283명의 명단을 오늘(12\/12) 울산시와 군.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체납자들은 법인의 경우 64개에 125억여 원, 개인은 219명에 198억여 원이며 올해부터는 체납액이 1억원 이상에서 3천만 원 이상으로 확대적용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개...
2011년 12월 12일 -

울산대학교 "실질 등록금 전국 최저" 주장
울산대학교는 등록금 고지서에 적힌 명목 등록금 평균에서 1인당 평균 장학금을 뺀, 학생이 실제 부담하는 실질등록금이 전국 최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는 공학계열의 경우 실질등록금이 446만5천원으로 2위 연세대의 603만원 보다 157만원이나 적은 1위였으며, 의학계열 실질등록금도 276만원으로 성균관대 200...
조창래 2011년 12월 12일 -

서울대 수시 합격 63명 역대 최다
2012학년도 서울대 수시 모집에 울산에서는 역대 가장 많은 63명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서울대 수시 합격에 현대청운고가 16명으로 가장 많이 합격했으며, 울산과학고 11명,현대고 3명 등의 합격생을 배출했으며, 특성화고인 울산애니원고에서도 3명이 특기자 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이...
조창래 2011년 12월 12일 -

야권인사 총선 출마선언 잇따라
내일(12\/13)부터 시작되는 내년 4.11 총선 예비 후보 등록을 앞두고 야권 인사들의 총선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김창현 울산시당 위원장과 김진석 남구 위원장은 오늘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와 남구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송규봉 전 노무현대통령 비서실 사...
최익선 2011년 12월 12일 -

석유화학공단 정전 대기오염 수치 공개 요구
울산환경운동연합 등 울산지역 4개 환경ㆍ시민단체가 오늘(12\/12) 기자 회견을 갖고 "유화공단 정전사고의 대기오염 확산 경로를 공개하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석유화학공단의 사고는 대기오염과 직결된다"며 "사고 전후의 울산지역 대기ㆍ토양오염 수치 등 구체적 자료를 시민에게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최익선 2011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