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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공동 수출상담회 성과
울산과 부산, 경남 등 3개 시도가 공동 주최해 지난 15일 부산에서 열린 조선 기자재 업종 수출상담회가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상담회에 부.울.경 지역 103개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이 참가해 중국과 싱가포르 등의 주요 조선소 11개사의 구매·설계부서 담당자들로 부터 모두 220건의 상담...
조창래 2011년 06월 21일 -

울산항 야간 입출항 제한 완화
울산항 체선율이 올들어 1월부터 4월까지 6%대로 다시 높아지자 울산항만공사가 야간 입출항 제한 요건을 완화하는 등 체선 저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최근 체선이 집중 발생하고 있는 울산항 8개 부두의 체선 현황과 원인을 분석한 결과 야간 입출항 제한과 기상 불량 때의 작업 곤란 등이 공통사...
이상욱 2011년 06월 21일 -

울산항 5월 물동량 8.9%증가
울산항의 지난달 물동량이 액체화물 증가와 연안 물동량 회복세에 힘입어 전국 주요 항만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8.9% 증가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항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달 천 488만톤보다 8.9% 증가한 천620만톤을 기록했으며, 유형별로는 수입화물 824만톤, 수출화물 555만톤, 환적 화물 23만톤...
이상욱 2011년 06월 21일 -

KTX개통 시간.금전적 혜택 상당
KTX울산역 개통이 울산시민들에게 시간과 금전적적으로 상당한 혜택을 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KTX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KTX 울산역 개통으로 울산-서울 간 통행 시간이 평균 103.6분 줄었으며,금전적으로는 27.5%가 2만5천원 정도 경감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KTX ...
조창래 2011년 06월 21일 -

울산 외국인 인구 1% 넘어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인구가 울산인구 108만 3천여명 가운데 1%에 해당하는 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울산 인구 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거주 외국인은 1만 894명 으로, 2천 5년 4천 243명, 2천년 2천 318명 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이 6천 825명으로 여성 4천 69명...
이상욱 2011년 06월 21일 -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조성사업 청신호
남구 장생포 일대 고래문화마을 조성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6\/21) 국토해양부 관계자로부터 고래문화마을 조성 사업이 내년도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 사업에 선정돼 120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남구 장생포동과 매암동 일대에 고래역사문화관과 엣 ...
조창래 2011년 06월 21일 -

"조선3사 하청노동자 임금 불공정"
진보신당 울산시당은 오늘(6\/21)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이 일한 만큼의 제대로 된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신당은 조선소 하청업체들이 고정 수당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하지 않는 숫법으로 수당을 착복하고 있고, 유급 연차 휴가를 인정하지 않는 업체도 많다며,고용노동부 등에 이들 ...
조창래 2011년 06월 21일 -

여주인 혼자 있는 가게 돌며 행패
울주경찰서는 여성이 혼자 영업하는 가게에서 술에 취해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중순 술에 취해 울주군 청량면의 한 식당에 들어가 술 판매를 거부하는 여주인 53살 박모 씨를 때리는 등 7차례에 걸쳐 청량면 일대를 돌며 여성 혼자 영업하는 가게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
유희정 2011년 06월 21일 -

대출 개인정보 무단사용 대부중개업자 붙잡혀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21)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로 대부중개업자 45살 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2008년부터 1년여 동안 자신이 경영하는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모 컨설팅 사무실로 대출을 하러온 51살 정모씨 등 51명의 개인정보를 임의로 모 저축은행 등 제2...
서하경 2011년 06월 21일 -

현대차 사이버도박 직원 경찰 수사
현대자동차 직원들이 근무중 사이버도박을 하다 감사에 적발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현대자동차로부터 감사에 적발된 울산공장 직원 62명의 명단을 모두 넘겨받아 불법 여부와 도박 액수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조사를 마친 뒤 상습 도박혐의가 있는 직원의 경우 구...
이돈욱 2011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