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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임단협 쟁점> 타임오프 ..복수노조
◀ANC▶ 금속노조의 최대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의 임단협 결과는 다른 사업장의 바로 미터가 될 수 밖에 없어 해마다 큰 관심거립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단협 쟁점 사항을 통해 노동계의 이슈를 점검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타임오프와 복수노조에 대해 알아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
홍상순 2011년 06월 15일 -

친박 표명 미래희망포럼 창립 연기
친박근혜계를 표방하며 내일(6\/16) 창립행사를 가지려던 울산 미래희망포럼이 다음달 4일 전당대회 이후로 창립행사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희망포럼 김헌득 공동대표는 최근 울산시민 희망포럼과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등 친 박근혜계 단체들이 잇따라 결성되는데 부담이 있어 포럼 결...
조창래 2011년 06월 15일 -

고용구조 왜곡 심각(R)
◀ANC▶ 울산지역 경제활동 참가율이 높아지고 실업률이 올들어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는 등 고용지표가 호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년실업이 여전하고 제조업 취업자는 오히려 줄어드는 등 고용의 질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올들어 4%를 웃돌았던 울산지역의 실업률...
이상욱 2011년 06월 15일 -

(R) 마리나항 표류
◀ANC▶ 울주군 서생면 진하 마리나항 사업이 타당성 용역 결과 경제성이 낮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하구에 모래가 쌓이기 때문인데, 사업 추진이 상당기간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 1월 전국 43개 항만과 함께 마리나항 예정지로 지정된 울주군 서생면 회야강 하구입니다. 오...
설태주 2011년 06월 15일 -

밤 사이 화재 잇따라..모녀 중태
어제(6\/14) 저녁 6시쯤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안방에 있던 42살 이모 씨와 딸 2살 김모 양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불은 아파트 30㎡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약 2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6\/15) 새벽 0시 30분쯤에는 남구 삼...
유희정 2011년 06월 15일 -

하루종일 흐린 날씨.. 낮 최고 25도
오늘(6\/15)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구름이 많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선선하겠습니다. 내일(6\/16)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제주도 남해상에 자리잡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린 날씨가 이번 주 내내 계속되다 일요일쯤 한 차례 비가 올 것으...
유희정 2011년 06월 15일 -

운전자 속여 보험금 수령 20대 법정구속
울산지법 제 6형사단독 이상완 판사는 오늘(6\/15) 자신이 면허없이 운전하다 낸 사고를 아내가 낸 것이라고 속여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27살 A씨에 대해 징역 4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다른 사건으로 집행유예을 선고받은 A씨는 지난 1월 무면허 운전도중 택시를 들이...
이상욱 2011년 06월 15일 -

아파트 화재, 주차된 차량 전소
오늘(6\/15) 새벽 0시 3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방렌지 과열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오늘(6\/15) 새벽 5시 20분쯤도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 인근에 주차된 코란도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습니다.\/\/
최익선 2011년 06월 15일 -

외국인 성매매 여성 적발
울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오늘(6\/15)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40살 백모씨등 두명과 외국인 성매매 여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 태국인 여성 3명을 관광비자로 입국시킨 뒤 외국인 밀집지역인 울주군 온산읍과 북구 호계동 일대 모텔에서 성매매를 하도록 한 혐...
서하경 2011년 06월 15일 -

아이파크 시행사, 정몽규 대표 고소
울산지역에 대규모 아파트를 분양한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100억원대 탈세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 아이 파크 시행사 대표 이모씨는 지난 10일 정 회장 등 회사 임원 4명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 대표는 소장에서 현...
이상욱 2011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