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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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학교 급식에 한우 무상제공
울산한우협회가 우리 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역의 초중고 7개 학교 급식에 한우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우협회는 지난 2일과 3일 남창고와 제일고에서 한우 무상체험행사를 연 데 이어 오는 14일까지 천곡중학교와 범서초등학교 등 모두 7개 학교에서 1인당 120그램의 한우를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2011년 06월 09일 -

무단 횡단 보행자 차에 치여
오늘 새벽 4시 15분쯤 중구 옥교동 번영교 하단 중앙시장 앞 도로에서 30살 김모씨가 길을 건너다 56살 유모씨의 suv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만취한 상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를 운전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6월 09일 -

부도아파트 통매각 무산?
◀ANC▶ 시공사의 부도로 분양금 환급사업장으로 지정된 울산지역 대규모 아파트 두 곳에 대한 공개매각이 무산되거나 장기 지연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회복에도 불구하고 새 주인을 찾지 못해 흉물로 방치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글로벌 금융위기가 몰아닥친 지난 2천 8년 ...
이상욱 2011년 06월 09일 -

허술한 지원금
◀ANC▶ 울주군체육회와 생활체육회의 지원금 횡령 혐의가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문화단체에 이어 체육회까지 지원금을 유용해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많은 예산을 지원받는 단체에 대한 감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체육회와 울주군생활체육회...
서하경 2011년 06월 09일 -

환동해시대 대비하자
◀ANC▶ 두만강권을 중심으로 중국과 북한의 경제협력이 강화되면서 환동해권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와 강원도, 경상북도 등 동해안권 시도들이 환동해 시대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북중 경제협력 강화로 중국의 동해진출이 현실로 다...
2011년 06월 09일 -

낮 최고 26도,,내일부터 장마전선 영향
오늘(6\/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무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오후 한 때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6\/10)은 밤 늦게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으면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비는 주말까지 이어지겠으며 비가 내린 ...
서하경 2011년 06월 09일 -

울산대공원 물놀이시설 11일부터 개장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내 물놀이 시설이 예년에 비해 보름 정도 빠른 오는 11일부터 개장에 들어갑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1일부터 8월 28일까지 울산대공원 물놀이 시설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대공원내 물놀이 시설은 튜브슬라이드와 파도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1년 06월 09일 -

70대 어부 그물에 감겨 익사
오늘(6\/9) 오전 7시 10분쯤 동구 방어진 남동쪽 10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방어진 선적 5톤급 어선에서 선원 73살 최모씨가 바다에 빠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최씨가 그물을 바다에 넣는 작업을 하다가 몸이 함께 빨려 들어간 것으로 보고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6월 09일 -

SK에너지 급식비 지원
SK에너지가 오늘(6\/9)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급식비로 써달라며 1억3천6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성금을 SK에너지 인근 11개 초등학교와 1개 중학교에 다니는 340명의 저소득층 학생의 급식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SK에너지는 지난 2004년부터 지금까지 총 13억2천여만원의 급...
홍상순 2011년 06월 09일 -

시민과 함께하는 삼락회 작품전
시민과 함께하는 울산 삼락회 작품전이 오늘(6\/9)부터 오는 14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2, 3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작품전에는 미술, 서예, 문인화 등 3개 분야 70여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공모전에 당선된 시민들의 작품과 퇴직 교원들의 작품이 각각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1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