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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야강 오염] 서로가 네탓
◀ANC▶ 울산시민의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의 오염이 계속되고 있지만 하수처리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양산시가 서로를 탓하는 사이 주민들이 참다못해 정부에 민원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회야댐 하류 하수 처리장 방류구에서 하얀색 거품의 물이 끝임없...
설태주 2011년 05월 16일 -

유치실패 실망..정치논리
◀ANC▶ 국제과학 비즈니스 벨트가 결국 대전 대덕단지로 가게 됐습니다. 대구, 경북과 함께 공동유치전을 전개했던 울산시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울산과 대구, 경북권은 과학벨트 거점지구에도, 기능지구에도 들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과학벨트 거점지구로 대전 대덕...
2011년 05월 16일 -

신고리 5.6호기 관련 이주 협의 본격화
신고리 5,6호기 건설로 마을 전체 이주가 결정된 울주군 서생면 신리마을과 고리원전이 이번 주부터 이주 협상을 시작합니다. 고리원전은 지난달 말에 신리마을 전체 이주를 결정한 공문을 마을측에 전달한데 이어 이번 주중에 마을 대표들과 만나 앞으로 주민 이주 방법과 이주 대상지 등의 추진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11년 05월 15일 -

울산 1분기 물가상승률 5%
올해 1분기 울산의 물가상승률이 5.0%로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대전 다음으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올 1분기 지역경제 동향에 따르면 1분기 전국 물가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4.5% 상승했으며 특히 대전시의 상승률이 5.1%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 울산과 부산이 각각 5.0%, 전북, 전남,경북 ...
이상욱 2011년 05월 15일 -

시내버스 요금 15% 인상안 시의회 보고
울산시가 시내버스 요금을 15% 인상하기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오는 17일 시의회에 업무보고를 하기로 해, 울산시의회의 반응에 주목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4년 이후 유가 인상률이 30%가 넘었지만 시내버스 요금이 동결됐다며 요금 현실화와 버스업체 적자 감소를 위해 시내버스 요금 150원, 좌석버스 요금 200원 인상...
조창래 2011년 05월 15일 -

삼양사 톨루엔 저장탱크 폭발(화면-남부소방서)
오늘(5\/15) 오후 4시 6분쯤 남구 매암동 삼양사 공장의 3천 5백리터 용량의 톨루엔 저장 탱크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탱크 지붕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3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주변으로 퍼지면서 신고...
서하경 2011년 05월 15일 -

울산지법.지검 신청사 착공 늦어져
울산지법과 울산지검의 신청사 건설이 시공사 선정과 예산문제로 늦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법과 울산지검에 따르면 남구 옥동 구청사 뒤 부지에 들어설 신청사의 시공사 선정 과정이 늦어지면서, 이번달 시작될 신청사 착공식이 올해 하반기로 미뤄졌습니다. 울산법원과 울산지검 신청사는 사업비 686억원을 들여 오는 20...
서하경 2011년 05월 15일 -

남부도서관 건물 옮겨 새단장
남부도서관 운영을 직접 하기로 결정한 남구청이 남부도서관을 새로운 장소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1989년 지어져 낡고 협소한 남부도서관을 새로 짓기로 하고 옥동 울산법원과 검찰청 건물을 활용하는 방안과 남산 자락에 새 건물로 지어 이전하는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현재 남부도서관 부지...
서하경 2011년 05월 15일 -

울산MBC 수영대회 성황
◀ANC▶ 전국 아마추어 수영 동호인들의 최고 행사인 2011 울산mbc전국 수영대회가 열렸습니다. 8백여명의 수영 동호인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출발 신호와 함께 힘차게 물살을 가릅니다. 멋진 자유형 솜씨를 뽐내는 선수들은 전국에서 모인 아마추어 수영 동호인입니다. ...
서하경 2011년 05월 15일 -

영남알프스 둘레길 개발 가속도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영남알프스 둘레길 설치에 대해 인접 5개 시.군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힘에 따라 사업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밀양과 양산,경주 등 영남알프스 인접 시.군은 울산시가 주축이 된 영남알프스 둘레길이 지리산 둘레길에 버금가는 명품길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협조를 약속했습니...
조창래 2011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