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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붕괴 위험..주민 대피
◀ANC▶ 어제(8\/19) LP가스 폭발 사고가 난 주택이 붕괴 위기에 놓이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경찰은 우울증 등 지병을 앓던 용의자가 홧김에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폭발의 충격으로 콘크리트 주택 벽면이 완전히 부서져 내렸습니다. 지붕은 당장이...
유희정 2011년 08월 20일 -

내일 오전까지 비.. 낮 최고 25도
주말인 오늘(8\/20) 울산지방에는 5mm의 비가 왔으며 낮 최고기온은 22.7도로 선선했습니다. 휴일인 내일(8\/21)은 오전까지 비가 10~50mm 가량 온 뒤 낮부터는 흐리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2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남해상에 머무르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다음주 초에도 비가 내리고 선선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유희정 2011년 08월 20일 -

자동차 부품 대리점 불..2천만원 피해
어제(8\/18)밤 11시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자동차 부품대리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지만 자동차 부품과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는 시간에 건물 안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8월 19일 -

오늘 5~20mm 비.. 낮 최고 27도
오늘(8\/19) 울산지방에는 5~20mm 가량 비가 오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8\/20)도 흐리고 낮 한때 10~50mm의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21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다음주까지 비가 이어지면서 선선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내...
유희정 2011년 08월 19일 -

무룡고, 선수 7명으로 고교 농구 우승
어제(8\/18) 끝난 제43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고교 농구대회에서 울산 무룡고가 등록 선수 7명으로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무룡고는 어제 서울 경복고와의 결승전에서 센터 이강규가 경기 종료 0.1초를 앞두고 결승골을 넣어 69-67로 극적으로 이겼습니다. 무룡고는 등록 선수 7명이, 7일동안 6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했으...
홍상순 2011년 08월 19일 -

학원 특별점검 결과 50% 위반
강남교육청과 강북교육청이 학원 10곳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5곳에서 각종 위반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학원 가운데 2곳은 밤 24시로 제한돼 있는 교습시간을 20분씩 초과해 현지 시정 조치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또 학원 3곳은 수강료를 초과 징수해 5일에서 10일동안 교습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홍상순 2011년 08월 19일 -

부산은행, 울산예총과 메세나 협약
부산은행이 울산예총과 오늘(8\/19) 울산시청에서 메세나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부산은행은 울산지역의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울산예총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은행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5천만 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2011년 08월 19일 -

울산시청에서 한우 시식회 열려
한우 소비촉진을 위한 시식회가 오늘(8\/19) 울산한우협회와 축협 주관으로 울산시청 태화강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식회는 구제역 이후 산지 소값이 계속 하락함에 따라 한우 소비를 늘리자는 차원에서 이뤄졌습니다. 울산시는 당분간 매주 금요일을 한우소비의 날로 정하고 한우로 조리된 음식을 점심으로 내놓을 예...
2011년 08월 19일 -

화물차 단속강화..휴게소 이용률↑
수백억원을 들여 조성한 화물차 전용휴게소 대신 국도변에 화물차 불법주차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에 따라 울산시가 불법주차 단속을 강화하자 화물차 전용 휴게소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상개동 화물차 전용 휴게소의 주차 실적은 지난 3월 2천여대이던 것이 지난달에는 5천8백...
설태주 2011년 08월 19일 -

추석 앞두고 배 등 과일값 들썩
추석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배 등 과일값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울산원예농협에 따르면, 울산지방은 올해 태풍 등의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았지만 전남지방의 낙과피해가 크고 추석이 예년보다 보름 정도 빨라 배 소비자 가격이 지난해 보다 30% 가량 올랐습니다. 이처럼 추석용 과일수급 불안이 커지자 홈쇼핑업...
설태주 2011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