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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노조, 재정사업 수익으로 이웃돕기
현대중공업 노조가 타임오프를 수용하면서 시작한 재정 자립 사업의 수익금 가운데 일부를 이웃돕기에 쓰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해마다 4천만원의 수익금을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사용하기로 최근 대의원대회에서 의결했습니다. 노조는 타임오프를 수용하면서 노조 전임자의 임금을 충당하기 위해 사내 ...
홍상순 2011년 03월 22일 -

현대차 노사, 타임오프 특별교섭 갖기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에 앞서 내일(3\/23) 타임오프와 관련해 이례적으로 특별교섭을 갖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지난 15일 노조에 공문을 보내 다음달 1일까지 법에서 허용한 근로시간 면제 대상자 24명의 명단을 제출하지 않으면 당장 4월부터 노조 전임자에 대한 임금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통보했...
홍상순 2011년 03월 22일 -

태화강에 연어생태관 건립 추진
태화강에 회유하고 있는 연어를 키우고 연구하기 위한 연어생태관이 울주군 법서읍에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1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2014년까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천800㎡의 연어 생태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연어 생태관에는 전시설과 연어 부하장, 배양장, 지역특산물 홍보관 등이 설치돼 연어 뿐만...
최익선 2011년 03월 22일 -

세계물의 날 기념 다양한 행사 추진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오늘(3\/22) 세계물의 날을 맞아 공업탑로터리 등 6곳에서 물 절약 홍보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또 울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4시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상류에서 기념식과 함께 태화강 환경정화 활동을 펴기로 했으며, 25일에는 웅촌면 대복천 주변에서 상수원 상류 오염물질 제거작업을 펴기로 했...
조창래 2011년 03월 22일 -

제5회 화학의 날 기념식 열려
울산시는 오늘(3\/22) 오후 2시 UNIST 자연과학관에서 제5회 화학의 날 기념식을 갖고 SK 이노베이션 박영서 부장 등 17명의 유공자를 표창했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글로벌 리더 초청 특강이 마련됐으며, 울산대학교에서는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화학산업 심포지엄이 열려 신성장 동력 2차 전지, 바이오 화학산업 국내외 동...
조창래 2011년 03월 22일 -

신고리 5,6호기 주민설명회 연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울주군 서생면에서 다음달 열릴 예정이던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주민 설명회가 잠정 연기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국내에서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다음달 14일로 예정된 주민설명회를 당분간 연기하고, 이번 주에 한수원 사장이 직접 고리원전을 방문해 원전의 안전성을 설...
설태주 2011년 03월 22일 -

내일 바람 강하고 쌀쌀한 날씨
오늘(3\/22)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4-4도 낮은 10.2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0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훨씬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기온이 조금씩 오르며 꽃샘 추위가 풀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1년 03월 22일 -

지난해 환경개선에 3천38억원 투자
울산지역 기업체가 지난해 환경개선을 위해 3천38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384개 기업에서 대기 분야에 1천717억원,수질 분양에 398억원, 악취 분양에 289억을 각각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말 현재 울산지역 대기환경은 아황산가스의 경우 0.008ppm으로 산업도시의 특성상...
최익선 2011년 03월 22일 -

화학산업 고도화
◀ANC▶ 오늘(3\/22)은 지난 천968년 울산석유화학공단 기공식을 기념해 지정된 화학의 날입니다. 지난 40여년간 울산 경제를 견인해 온 화학산업이 공해산업의 이미지를 벗고 바이오. 친환경 산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원유를 정제해 각종 화학제품을 생산해 온 울산지역 석...
조창래 2011년 03월 22일 -

울산항 석탄부두 이전 난항
태화강에 인접해 날림먼저 발생 등 오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울산항 석탄부두 이전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최근 3년간 연평균 140만톤을 처리한 석탄부두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울산신항으로의 이전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지난해말 정부의 제 3차 항만기본계획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이상욱 2011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