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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주범이 효자?
◀ANC▶ 제련공장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인근 제지공장으로 공급해 원료로 재활용하는 시스템이 울산공단에 처음으로 구축됐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종이 원료인 펄프가 여러 공정을 거치면서 대형 원통 모양의 종이로 변합니다. 이 종이들은 자동화 공정을 거치면서 우리가 쓰는 복사용지로 태...
2011년 05월 31일 -

현대모비스,부품사 첫 세계 10위권 진입
현대자동차 그룹의 부품 계열사인 현대 모비스가 전 세계 자동차 부품사 가운데 매출 규모면에서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자동차 업계가 조사한 지난해 자동차 부품사 판매 실적에서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9년 112억 달러보다 28.7% 증가한 144억 달러의 부품을 전 세계에 공급해 지난 2009년보다 4계단 상승한 ...
이상욱 2011년 05월 30일 -

중노위 복수노조 대비 규칙개정 추진
오는 7월 복수 노조 시행을 앞두고 중앙노동위원회가 복수 노조 관련 사건을 산하 심판위원회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이달말까지 규칙을 개정할 계획입니다. 개정안에는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와 교섭 단위 분리, 공정 대표 의무 위반 시정에 대한 결정 등 복수 노조 관련 사항을 심판위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11년 05월 30일 -

중구 B-04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인가
중구청이 전국 최대규모인 중구 교동과 북정동 일대 B-04구역의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을 인가했습니다. B-04구역은 33만㎡의 공동주택단지로 총 2천7백가구가 건설될 예정이며 조합설립이 인가됨에 따라 시공사 선정 등을 거쳐 오는 2013년 1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 일대에 울산읍성 복원과 울산시립미술...
이돈욱 2011년 05월 30일 -

수도꼭지에서 흙탕물 흘러 나와
오늘(5\/29) 저녁 북구 호계동 호계시장 일대 일부 가구 수도꼭지에서 녹물과 흙탕물이 나와 주민들의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주민들은 오후 다섯시부터 네시간 가량 수도꼭지에서 녹물과 흙탕물이 나와 식사와 세탁 등을 하지 못했다며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이 지역의 상수도관을 교체하기 위해 단수했...
이돈욱 2011년 05월 30일 -

삼호지구 생태공원화 사업 다음달 착공
국내 최대의 백로와 까마귀 서식처인 태화강 삼호지구 대숲 생태공원화사업이 다음달 착공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삼호지구 9만 3천 제곱미터 규모의 대숲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국비 357억원을 투입해 다음달 착공에 들어가 오는 2천 13년 준공하기로 했습니다. 이 곳에는 백로와 까마귀 생태공원을 비롯해 잔디마당과 ...
2011년 05월 30일 -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20도
울산지방은 오늘(5\/30)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4도 정도 낮은 20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5\/31)도 흐린 날씨가 계속되겠고 14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한 흐리고 평년기온을 밑도는 날씨가 이어지다 목요일부터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
이돈욱 2011년 05월 30일 -

여권발급 내년부터 5개 구군 확대
울산시가 여권 발급업무를 전 구ㆍ군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시청과 북구청, 동구청 등 3곳에서 취급하는 여권발급 서비스를 내년부터는 중구와 남구, 울주군으로 확대하기 위해 외교통상부에 여권사무 수행기관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시청에서만 여권을 발급해 왔으나 지난 2008년부터 ...
2011년 05월 30일 -

다음달 10일 부터 운전시험 간소화
운전면허시험 간소화에 따라 울산에서도 다음달 10일부터 운전전문학원 최소 의무교육 시간이 25시간에서 8시간으로 주는 등 면허시험 절차가 대폭 개선됩니다. 경찰은 적성검사에서 시력만 검사하고, 장내 기능시험도 대폭 축소된다며 운전학원을 이용하려는 사람은 다음달 10일 이후 등록해야 바뀐 법령의 적용을 받을 ...
설태주 2011년 05월 30일 -

특수도구 사용 2인조 빈집털이
중부경찰서는 특수도구를 사용해 주택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들로부터 훔친 물건을 구입한 혐의로 금은방 주인 54살 안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중구 일대 빌라와 아파트를 돌며 빈집을 확인한 뒤 드릴 등 특수도구...
설태주 2011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