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5월20일 울산시 세계인의 날 지정
울산시는 매년 5월 20일을 울산광역시 세계인의 날로 정하고 1주일간을 다문화 주간으로 지정해 각종 국제행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에 90일 넘게 거주하는 등록 외국인을 외국인 주민으로 명명하고 이들에 대한 지원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외국인주민 지원협의회를 설치하고 이들의 지역사회 ...
조창래 2011년 05월 05일 -

5살 어린이 물에 빠져 숨져
어린이 날을 맞아 나들이를 갔던 5살 어린이가 물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5\/5) 오후 2시 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파래소 인근 계곡에서 5살 이모군이 계곡에 빠져 119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군이 발을 헛딛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
이돈욱 2011년 05월 05일 -

지능형교통체계 유엔 공공행정상 신청
울산시는 지난 2천5년 설치해 시가지 차량 통행속도를 크게 개선한 지능형 교통체계를 유엔 공공행정상 수상 후보로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 상은 유엔 공공행정 네트워크가 전 세계 공공기관의 우수한 정책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시의 아리수 수질 공개 서비스 등 10여개 정책이 선정됐습니...
조창래 2011년 05월 04일 -

현대모비스,2.3차 협력사 프로그램 강화
현대모비스가 2, 3차 협력업체들에게 1차 우수 협력사를 벤치마킹하도록 하는 기회를 주는 등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1차 협력업체 사업장에 2.3차 협력사 직원들을 초청해 현장 개선을 통한 품질향상 노하우를 습득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상생 협력방안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
이상욱 2011년 05월 04일 -

(R) 대선 vs 무학.. 소주 전쟁
◀ANC▶ 부.울.경 소주 시장을 놓고 무학과 대선이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부산 대선주조가, 파격적인 마켓팅으로, 소주 전쟁에 첫 포문을 열었습니다. 다음달 신제품이 출시됩니다. 보도에 조수완기잡니다. ◀VCR▶ 최대 경쟁사 무학을 잡기 위한, 대선주조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다음달 신제품 출시를 앞두...
2011년 05월 04일 -

오토밸리 2공구 조속추진 청원서 전달
북구 오토밸리로 2공구 개설을 위한 대책위가 오늘(5\/3) 국가권익위원회를 방문해 4만2천여명의 서명을 담은 주민 청원서를 전달했습니다. 대책위는 오토밸리 2공구 개설에 대한 KDI의 타당성 심사가 8월까지 계속되지만 내년도 예산에 국비가 일부라도 반영돼야 현 대통령의 임기 내에 공사가 시작될 수 있다며 국가권익...
조창래 2011년 05월 04일 -

낮 동안 옅은 황사..낮 최고 21도
울산지방은 오늘(5\/4) 맑은 가운데 오후 한때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1.7도, 낮 최고 2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황사는 낮 동안 옅게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차츰 사라지겠습니다. 어린이날인 내일(5\/5)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11도에서 19도의 분포로 나들...
설태주 2011년 05월 04일 -

낮 동안 옅은 황사..낮 최고 21도
울산지방 오늘(5\/4) 맑은 가운데 오후 한 때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1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황사는 낮 동안 옅게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차츰 사라지겠습니다. 어린이날인 내일(5\/5)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11도에서 19도의 분포로 나들이하기에 좋겠습니다.\/\/
최익선 2011년 05월 04일 -

故 김도현 소령 5주기 추모식
지난 2천6년 어린이날 에어쇼 도중 기체고장으로 순국한 울산 출신의 고 김도현 소령 5주기 추모식이 오늘(5\/4) 오후 울산대공원 현충탑에서 열렸습니다. 공군본부와 김 소령이 졸업한 옥성초, 제일중,학성고 관계자 등이 참석한 오늘 추모식에서 참가자들은 위험한 순간에도 끝까지 조종간을 잡고 관람객이 드문 곳으로 ...
설태주 2011년 05월 04일 -

달리던 차에서 화재(화면-온산)
오늘(5\/4) 오전 8시쯤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14번 국도를 달리던 스타렉스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운전하던 중 타는 냄새가 나 보닛을 열어보니 엔진룸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운전자 48살 조모 씨의 말로 미뤄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
유희정 2011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