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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선택권 넓어져
◀ANC▶ 내년부터 전, 후기로 나눠져 있는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시기를 대학 정시모집처럼 가, 나, 다 군으로 개편하는 안이 논의중입니다.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이 넓어지는 게 최대 장점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청의 의뢰로 영남대 산학협력단이 마련한 고입 선발시기 개편안입니다. 전기...
홍상순 2010년 12월 10일 -

빙판길 교통 통제..오늘 더 추워
밤사이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린 반면 울산에서는 오늘 새벽 진눈깨비가 잠깐 내렸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15분에 걸쳐 울산 전역에 비와 눈이 섞인 진눈깨비가 내렸지만 양이 적어 쌓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울주군 운문재와 석남터널 입구는 어젯밤 0.2mm 정도 내린 눈이 얼어 붙어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오늘...
유영재 2010년 12월 09일 -

울산 관련 예산 국회에서 764억원 증액
오늘(12\/8)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 울산 관련 예산이 당초 상임위 심사안보다 예결위 심사 과정에서 764억원 증액됐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100억원 증액된 천억원으로, 유니스트 실험 실습 기자재 지원액이 20억 증액된 568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또 울산-포항 복선전철 ...
조창래 2010년 12월 09일 -

현대차 총파업 찬반투표 개표 연기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가 오늘(12\/9) 새벽에 마무리된 비정규직 노조 지원을 위한 연대 총파업 찬반 투표 개표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는 비정규직 노조가 현재 총회를 열고 교섭 참가를 전제로 점거 농성을 푸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개표를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
홍상순 2010년 12월 09일 -

역세권 "광역경제권 중심 성장거점화"
KTX 개통에 따른 도시경쟁력 강화 방안에 관한 심포지엄이 오늘(12\/9) 오후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 국토연구원 조남건 연구위원은 기조발표를 통해 KTX 울산역이 부산, 경주 등과 결합한 광역경제권의 중심이 돼야 하며, 자동차산업의 메카로서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과감한 투자가 필...
2010년 12월 09일 -

오동호 신임 행정부시장 취임
오동호 신임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오늘(12\/9)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오동호 신임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푸르고 생동감 넘치는 명품도시 울산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도시 인프라와 미래산업기반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임 오동호 행정부시장은 경남 ...
2010년 12월 09일 -

억대 뇌물 받은 혐의 손모 총경 영장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12\/9) 수사 관련 청탁을 받고 억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손모 총경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손 총경은 지난 2006년 울주경찰서 서장으로 근무하면서 건설업자 이모씨로부터 고소나 고발 등 형사사건 발생 때 잘 봐 달라는 청탁을 받고 3~4차례에 걸쳐 1억원 가량을...
한동우 2010년 12월 09일 -

일본뇌염 확진환자 발생
울산지역에서 지난 2천 7년이후 일본뇌염 확진환자가 발생해 현재 서울 아산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나 정확한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중구보건소와 서울 송파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발열과 설사,구토증상을 호소하던 울산 중구 거주 47세 남성이 서울 아산병원에서 치료중 지난 7일 일본뇌염 확진환...
2010년 12월 09일 -

울산지역 대학 정시모집 2천여명 선발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2011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서 울산지역 대학들은 2천여명의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울산대학교는 가군에서 30명, 나군에서 1103명을 선발하고 유니스트는 나군에서만 82명을 뽑습니다. 또 울산과학대학은 284명을, 춘해보건대학은 859명을 각각 선발합니다.
홍상순 2010년 12월 09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농성 해제
정규직 전환을 요규하며 25일째 점거농성을 벌여온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12\/9) 오후 3시 농성을 풀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농성 해제에 앞서 조합원 논의를 통해 회사와의 교섭과 동시에 농성을 풀고 지도부에 모든 것을 위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규직 전환 성과 없이 농성을 풀지 않겠다던 비정규직 ...
최익선 2010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