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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여성 새로 일하기 사업 우수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울산여성회관에서 수행하고 있는 여성 새로 일하기 사업이 고용노동부와 여성가족부로부터 우수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다양한 직업 재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4천 600여 명을 취업시켰으며 각종 교육과정에 여성 9천여 명이 수강했습니다.
2011년 03월 15일 -

교통안전 선진화운동 적극 전개
지난해 7대 도시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4위에 그친 울산시가 앞으로 교통문화 선진화 운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울산교통포럼주최로 시민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분기별 한차례 주요 교차로에서 경찰과 합동으로 교통안전질서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2011년 03월 15일 -

학교 건강매점 설치사업 실시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갖출 수 있도록 울산시가 각급 학교에 건강매점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건강매점은 패스트푸드를 팔지 않는 곳으로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12개교의 신청을 받아 학교별로 천 500만원까지 시설개선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학교매점에서는 가을 학기부터 과일 등을 ...
2011년 03월 15일 -

선관위원장 "금품선거 철저조사"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3\/15) 전체 위원회의를 열어 조용구 울산지법원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조 위원장은 오는 4월 27일에 실시되는 중구청장과 동구청장 재선거 등에서 금품이 오가는 등의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공정한 선거관리를 통해 신뢰받은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조창래 2011년 03월 15일 -

지진 피해지역 이바라키현 학생 울산방문
대지진이 발생한 일본 이바라키현 조소학원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500여명이 오늘(3\/15)부터 3차례에 걸쳐 자매학교인 남구 무거동 우신고등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조소학원은 이번 지진으로 인근 마을에서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났지만 우신고와의 10년째 이어온 문화 교류 활동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홍상순 2011년 03월 15일 -

전교조, 학생 인권 완전 보장 촉구
전교조 울산지부가 오늘(3\/15) 성명서를 내고 교육과학기술부가 어제(3\/16) 발표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은 학생인권을 제한할 여지가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소위 문제 학생들을 학교에서 배제하는 출석정지 제도와 간접체벌을 인정하는 조항은 반인권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홍상순 2011년 03월 15일 -

노동계 올해 노조법 개정 총력투쟁
울산지역 양대 노총이 올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위한 총력투쟁을 결의하고 필요하면 두 단체가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오늘(3\/15) 2011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갖고 타임오프와 복수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위한 총력투쟁을 결의했으며 민주노총 울산본부도 지난달 23일 정기대의원대회에서 같...
홍상순 2011년 03월 15일 -

정몽준 의원, "준비된 후보 되겠다"
정몽준 의원이 오늘(3\/15) 울산지역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내년 대선을 앞두고 준비된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몽준 의원은 또 계파 정치로 얼룩진 한나라당과 지금의 공천제도를 개혁해 민의가 통하는 정당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몽준 의원은 또 북구의 한 노인 요양원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
조창래 2011년 03월 15일 -

김황식 총리 반구대암각화 현장 방문(저녁)
김황식 국무총리가 오늘(3\/15) 오후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 암각화 훼손실태를 파악하고 보존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반구대 암각화를 둘러보고 울산시로부터 그동안의 보존방안 추진 현황 등을 보고 받고 암각화 보존과 새로운 식수원 확보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
2011년 03월 15일 -

현대차 노조, 일본 대지진 모금 운동
현대자동차 노조가 대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웃나라 일본과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전 조합원 모금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하루빨리 재해가 복구돼 일본 국민들이 희망을 찾길 바란다고 말하고 이번에 모은 성금을 일본 노조총연합회인 렌고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1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