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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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감 선거참모 1명 구속수감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의 최측근을 상대로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를 수사 중인 울산지검 공안부는 오늘(7\/8) 6.2지방선거 당시 김 교육감 선거본부장이던 양모씨를 구속 수감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선거운동 과정에서 이미 구속된 김 교육감의 동생과 함께 선거 운동원들에게 수백만원의 금품을 전달한 혐의를...
이상욱 2010년 07월 09일 -

여고생 투신 사망..성적비관 추정
어젯밤(7\/8) 10시40분쯤 중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고등학생 16살 김 모양이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양이 이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 양의 소지품에서는 찢어진 성적표가 발견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0년 07월 09일 -

울산 불교방송 개국 2주년 기념식
울산과 양산 경주일원을 가청권으로 하는 울산 불교방송이 어제(7\/8) 저녁 롯데호텔에서 개국 2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전영도 사장은 부처님의 무한한 지혜와 자비의 빛으로 마음의 어둠을 밝혀주고 세상의 훈훈한 이야기를 전하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기념식에는 통도사 정우스님, 문수사 월파스...
한동우 2010년 07월 09일 -

주말부터 장마전선 영향
울산지방은 오늘(7\/9) 아침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20도로 시작했지만 한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낮게 일겠지만 해무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늦은 저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일요일은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다...
한동우 2010년 07월 09일 -

뇌출혈로 쓰러진 친구 지갑 훔쳐
동부경찰서는 오늘(7\/9) 뇌출혈로 쓰러진 친구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21일 오후 5시쯤 함께 있던 56살 이모 씨가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지자, 현금 84만원이 들어있던 이씨의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던 이씨가 의식을 ...
설태주 2010년 07월 09일 -

택시기사가 술취한 여승객 성추행
동부경찰서는 오늘(7\/9) 술에 취한 여자 승객을 성추행한 혐의로 택시기사 56살 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1시쯤 동구 전하동에서 술에 취해 택시에 탄 여대생 22살 김모씨가 잠들자 현금 만2천원을 훔치고 몸을 더듬으며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0년 07월 09일 -

일본 기업인 초청 투자설명회
우리나라에 진출해 있는 일본 기업인들의 모임인 서울재팬클럽 회원 초청 투자 설명회가 오늘(7\/9)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설명회에서 울산지역의 산업환경과 투자여건, 외국기업에 대한 각종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고 울산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최익선 2010년 07월 09일 -

울산 현대 무료 급식소 봉사 나서
K리그 선두에 올라 있는 울산 현대 선수단이 후반기 개막을 앞두고 무료 급식소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월드컵 국가대표로 활약한 김동진과 김영광 등 울산 현대의 주축 선수들은 오늘 오전 태화동 을 찾아 직접 음식을 준비해 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울산 현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
이돈욱 2010년 07월 09일 -

삼남면 장백아파트 경매 유찰
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돼 12년째 방치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장백 공공임대 아파트에 대한 경매가 오늘(7\/9) 울산지법에서 열렸지만 유찰됐습니다. 16개동 천540가구 규모인 이 아파트는 건물과 토지를 합쳐 감정가 464억8천만원에 경매에 나왔지만 입찰자가 없었습니다. 한편 이 아파트는 장백건설이 지난 1996년 ...
조창래 2010년 07월 09일 -

김두겸 남구청장 항소심 공판 21일
김두겸 남구청장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오는 21일 부산고법 301호 법정에서 열립니다. 김두겸 청장의 변호는 부산지검 형사부장 출신의 김웅지 변호사가 맡았으며, 변호인단은 1심에서 유죄가 된 누각을 기부받은 주체가 남구청장 본인이 아닌 남구청인 만큼 유죄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한편 조용수 중구청장과 정천...
조창래 2010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