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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 총장 정년연장두고 내부 마찰
울산 과학기술대학교가 오는 14일 서울에서 이사회를 열고 총장의 정년에 대한 예외규정을 인정하는 정관 개정안을 심의하기로 하자 내부에서 반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대학측은 교원의 정년을 65살로 규정하고 있지만 총장의 경우 이사회 승인을 받을 경우 정년을 적용받지 않는다는 조항을 신설할 방침인 것으로 알...
홍상순 2010년 07월 12일 -

구청장 구명중단촉구..사실무근 맞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본부는 오늘(7\/12)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남구청 부구청장이 구청장 구명활동 지원을 지시했다며 당장 이같은 행위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전공노는 지난 6월 말 남구청 부구청장이 동사무소를 순회하면서 제3자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직무가 정지된 김두겸 구청장의 구명을 위한 탄원서...
이돈욱 2010년 07월 12일 -

상임위원장 2석 민노당..남구의회 정상화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 간의 갈등으로 12일 동안 파행 운영돼온 남구의회가 오늘(7\/12) 상임위원장 3석 가운데 2석을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맡기로 합의하면서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양당이 합의에 이르면서 지난 1일 개원 이후 본회의장을 점거해오던 민주노동당 의원들도 농성을 풀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본회...
이돈욱 2010년 07월 12일 -

민선5기 공약 이행 28조 소요
박맹우 시장의 민선 5기 공약 이행을 위해 총 28조 5천881억원의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가운데 4조7천435억원은 이미 투자됐고, 민선 5기 임기내에 19조5천 297억원을 투자되며, 나머지 4조3천149억원은 임기 후에 투자될 예정입니다. 주요 투자 사업을 보면 3만개 일자리 창출과 산업용...
최익선 2010년 07월 12일 -

현중노사 16년 연속 무쟁의 타결
오늘(7\/12) 실시된 현대중공업 노조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가 가결되면서 노사가 16년 연속으로 무쟁의로 타결하고 오는 14일 조인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 조합원 만 6천 여명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자 만 5천 여명 가운데 66.5%가 찬성표를 던...
이돈욱 2010년 07월 12일 -

내일 오후 다시 장맛비
어제(7\/11) 142mm의 많은 비가 쏟아졌던 울산지방은 오늘(7\/12) 장마전선이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흐리고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은 곳에 따라 비가 산발적으로 흩뿌리면서 0.1mm의 강수량을 기록했고 낮최고기온은 23.3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7\/13)은 오후 늦게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1에서 5mm의 비...
홍상순 2010년 07월 12일 -

울산시의회 상임위 배정 진통
지난 8일 개원한 울산시 의회의 상임위 배정을 두고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은 오늘(7\/12) 소속 시의원들의 상임위 배정 협상을 벌였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내일 협상을 다시 갖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두 당이 의석 비율로 4개 상임위 의원을 균등하게 배분할 것을...
최익선 2010년 07월 12일 -

시내버스 운송적자 연간 196억원
울산지역 시내버스 업체의 적자가 연간 총 195억9천600만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가 한국지식산업연구원에 의뢰해 울산지역 시내버스의 운송원가를 실사한 결과 연간 운송원가는 천63억3천만원인데 반해 운송수입은 867억3천만원으로 195억9천만원의 적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
최익선 2010년 07월 12일 -

정부 2차전지 집중육성..울산 호재
정부가 저탄소 녹색성장의 핵심기반이 될 2차전지 산업을 세계 1위로 육성하기 위해 2천 2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15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혀 울산에도 상당한 호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지식경제부는 2차 전지 세계시장 규모가 올해 123억 달러에서 2천 20년 779억 달러로 급팽창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에너지 저장용 등 ...
이상욱 2010년 07월 12일 -

또 운동장 건립?
◀ANC▶ 울주군이 막대한 돈을 들여 각 읍면마다 운동장을 경쟁적으로 짓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용률이 낮아 중복 투자와 함께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천7년 개장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 파크. 200억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천연잔디구장 등 국...
조창래 2010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