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인재풀 강화해야
◀ANC▶ 조만간 청와대 개편과 개각이 있을 예정이지만 울산권 인사들의 진출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역의 인재풀을 강화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올해 초 서울에서 열린 재경 울산향우회. 울산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
옥민석 2010년 07월 09일 -

초국경 광역 경제권 탄생
◀ANC▶ 울산과 부산,경남이 포함된 우리나라 동남권과 일본 규슈권이 국경을 초월한 초광역 경제권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부산이 주도권을 행사해 무한경쟁속에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우려돼 선진경제를 주도하는 울산나름의 대응책이 있어야 겠습니다. 최익선 기자. ◀VCR▶ ◀END▶ 대한해협을 사이에 두...
최익선 2010년 07월 09일 -

(부산)폐가의 변신
◀ANC▶ 도심 곳곳에서 흉물로 방치된 빈집들은 김길태 사건 때와 같이 범죄의 온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빈집들을 수리해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이 부산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됐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병과 생활고에 시달리는 51살 진명희씨는 그동안 매달 30만원씩의...
한동우 2010년 07월 08일 -

시의회 개원 앞두고 막바지 진통 (수정)
시의회 상임위원회 구성을 두고 마찰을 빚어온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오늘(7\/8) 오전 10시 개원을 앞두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양 당은 시 의회 의장에 한나라당 박순환, 부의장에 한나라당 서동욱, 민주노동당 이재현 의원 내정에 합의했지만, 5개 상임위 가운데 교육위원장 선출에 마찰을 빚으면서 어제(7\/7...
설태주 2010년 07월 08일 -

구름 많음.. 낮 최고 28도
울산지방은 오늘(7\/8)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22도, 낮 최고는 어제보다 5도 정도 낮은 28도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7\/9)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21도에서 32도의 분포로 한 낮에는 또 다시 무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과 휴일에 장마전선...
설태주 2010년 07월 08일 -

검찰청 직원 사칭한 40대 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8) 검찰청 직원 행세를 하며 술값을 내지 않고 업주를 폭행한 혐의로 43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7\/7) 새벽 3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검찰청 직원 행세를 하며 술값을 내지 않고 업주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0년 07월 08일 -

심야에 빈 식당만 골라 금품 털어
동부경찰서는 오늘(7\/8) 심야에 빈 식당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4월 15일 오전 12시 30분쯤 동구 일산동의 한 식당에 침입해 9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동구 일대 식당에서 11차례에 걸쳐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0년 07월 08일 -

옛 여자친구 집 턴 20대 입건
울주경찰서는 오늘(7\/8) 데이트 비용을 보상 받으려고 옛 여자친구의 집을 턴 혐의로 27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8일 울주군 범서읍에 사는 26살 이모씨 집에 몰래 들어가 80만원 상당의 컴퓨터를 들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0년 07월 08일 -

취업미끼 돈 가로챈 30대 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8) 취업을 미끼로 소개비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6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5월 같은 동네에 사는 49살 김모씨를 찾아가 자신이 다녔던 회사에 아들을 취업시켜 주겠다며 5백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5명으로부터 7천 5백만원을 챙긴 혐...
이돈욱 2010년 07월 08일 -

9년동안 대학에 1억4천여만원 기부 화제
구암문구 박봉준 대표가 9년 동안 매월 울산대학교에 꾸준히 기부해온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에 따르면 박 대표는 지난 2002년 울산대학교 후원의 집에 가입해 매달 20여만원씩을 기부했고 이와는 별도로 오늘(7\/8) 3천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난 9년간 모두 1억4천3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박 대...
홍상순 2010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