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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흐림..기온분포 21-29도
휴일인 오늘(7\/4) 울산지방은 오전에 10mm의 비가 왔으나 오후에는 개 행사장과 도심, 공원 등지에는 시민들이 몰려 휴일을 즐겼습니다. 내일은 21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고 장마전선은 오는 9일부터 다시 북상해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한동우 2010년 07월 04일 -

무역협회, 무역기금 융자접수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와 해외시장 개척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2010년도 제 5회 무역기금 융자사업’ 신청.접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무역기금은 무역협회가 수출기업들의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이행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자금으로 융자조건은 금리 연 4%, 1년 거치 후 1년 4회 균등분할 ...
이상욱 2010년 07월 03일 -

아버지 학교교육 참여 프로그램 증가
각급 학교들이 아버지들의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동구 대송중학교는 아버지 교통봉사단을 구성해 자녀들의 등교를 지도하고 있으며 중구 성안중학교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카페를 개설해 아버지들의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이밖에 중구 제일중학교와 북구 매곡초등학교 등은 최근...
홍상순 2010년 07월 03일 -

낮 최고 28도, 무덥고 습한 날씨
밤사이 울산지방에는 예상보다 적은 0.5mm의 적은 비만 내렸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전에 장마전선이 소강상태에 들어가겠지만 습도가 90%에 가까운 습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주말인 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8도로 예상되며 휴일인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21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옥민석 2010년 07월 03일 -

한국은행, 동전교환운동 10억 절감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난 5월 한달동안 지역 17개 금융기관과 함께 범국민 동전교환 운동을 벌인 결과 10억원의 동전 제조비용 절감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서 회수된 동전은 약 940만개, 12억 8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5%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경남은행이 53만개를 회수해 동전교환운동에...
이상욱 2010년 07월 03일 -

조선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 추진
울산지역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시가 조선해양산업 기술개발 정책을 적극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이릉 위해 조선업종 대기업과 중소기업 협력 R&D 시스템을 구축해 단독으로 기술개발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역량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 중소 조선기자재 산업의 경쟁력이...
최익선 2010년 07월 03일 -

여름휴가전 임.단협 타결 관심
국내 조선과 자동차 업계 노사협상 잣대가 될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이달 말 여름휴가 전에 마무리 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달 상견례 이후 지금까지 10여 차례 협상을 벌여 노조전임자 수를 축소하는 타임오프제에 합의해 오는 15일쯤 회사측 안이 나오...
설태주 2010년 07월 03일 -

음주-빗길 사고 잇따라..3명 사상 (사진)
오늘(7\/3) 오전 1시 40분쯤 울주군 언양읍 신화마을 입구에서 32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에 걸어 가던 38살 박모씨를 치어 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숨진 박씨는 교육청 6급 공무원으로 퇴근후 귀가하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혈중 알콜 농도 0.102%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
설태주 2010년 07월 03일 -

FIFA실사단 오는 24일 문수경기장 방문
우리나라가 오는 2022년 월드컵 유치를 신청해 놓고 있는 가운데 피파 관계자들이 월드컵 경기장으로 사용될 문수축구경기장 실사를 위해 오는 24일 울산을 방문합니다. 9명으로 구성된 피파 실사단은 조별예선 경기장인 문수축구경기장의 관중 수용 능력과 미디어 시설,안정성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우리나라의 월드컵...
최익선 2010년 07월 03일 -

시민단체, 기초의회 파행 비난
울산시민연대는 의장단 구성을 두고 벌어진 기초의회 파행사태에 대해 기초의회 폐지론에 스스로 힘을 실어주는 한심한 상황이라며 이를 즉각 개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무능하고 욕심많은 일부 의원과 무책임한 특정정당으로 인해 풀뿌리 지방자치가 흔들려서는 안된다며 최소한의 민주적 절차를 통해 의회...
옥민석 2010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