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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체납자 금융거래 자료 추적
울산시가 천만원 이상의 고액 체납자 천757명에 대한 금융거래 자료를 증권사와 시중은행 본점 등에 요청한 결과 24명이 주식투자나 비밀금고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가운데 15명은 총액으로 94억1천100만원의 주식투자를 하고 있었고 9명은 모두 10개의 비밀금고를 이용하고 있었습니...
최익선 2010년 04월 07일 -

울산공항 활성화 대책 마련
오는 11월 KTX 울산역 개통에 따른 울산공항 이용객 감소에 대비해 울산공항 활성화 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산공항 활성화 대책으로 현재 주 2회 운항하고 있는 제주 노선을 주 4회로 증편하고 저가 항공사 유치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육상 교통이 불편한 군산과 광주 무안, 양양공항 등을 연결하는 소...
최익선 2010년 04월 07일 -

KCC산업단지 인근 주민 항의집회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주민들이 오늘(4\/6) 울산시청 앞에서 마을 앞 산업단지 조성 공사로 인한 피해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KCC산업단지가 마을보다 20-30미터 높게 조성되면서 마을이 고립되고 경관까지 크게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또 마구잡이 공사로 소음과 분진...
최익선 2010년 04월 07일 -

전주 붕괴로 출근길 교통 정체
오늘(4\/7) 새벽 중구 태화동 삼익 세라믹 아파트 뒷편에 있는 전주가 부러지면서 도로를 막아 출근길 차량 정체를 빚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한전은 탑차 등 높이가 있는 차량이 전주와 연결된 통신선을 건드려 전주가 부러진 것으로 보고, 도주 차량을 찾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
유영재 2010년 04월 07일 -

8층 건물 기운 채 20년 방치
중구 반구동의 한 건물이 20년 가까이 기울어진 채 방치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8층으로 중심축에서 1.1도 가량 기울어져 있으며, 현재 이 건물에는 한가구가 입주해 있습니다. 이 건물은 지난 1993년 준공 승인을 받을 당시 이미 기울어져 있던 것으로 드러나 관계 당국...
유영재 2010년 04월 07일 -

(데스크)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공주 도착
2010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엿새째인 오늘(4\/7) 대표 주자들이 충청남도 공주 시청에 도착했습니다. 시각장애 10급인 신현성 씨 등 대표 주자 10명은 오늘 아침 충청남도 연기군을 출발해 33킬로미터를 달려 오늘 오후 공주 시청에 도착했습니다. 대표 주자들은 지난 2일 임진각을 출발해 오늘...
유영재 2010년 04월 07일 -

(부산)동남권 원자력의학원 7월 개원
◀ANC▶ 첨단 암 진단과 치료시설을 갖춘 부산 기장군의 동남권 원자력의학원이 오는 7월 개원합니다. 배일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꿈의 암치료시대를 열게 될 동남권 원자력의학원이 오는 23일 준공됩니다. 정식개원은 2-3개월의 시험가동을 거친 뒤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장 장안에 위치한 원자력의학원은...
2010년 04월 07일 -

[SAVE]4전5기 "성공 예감"
◀ANC▶ 세계 최대 옹기 제작에 도전하는 장인 정신이 또 하나의 옹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번이 5번째 도전인데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이전보다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세계 최대 크기에 도전장을 내민 전통 옹기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직 가마에 들어가기 전 날옹기...
유영재 2010년 04월 07일 -

시민단체, 교육감.교육위원 후보 공모
울산지역 3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울산교육 자치선거 범시민 후보 추대위원회가 오늘(4\/7)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감과 교육위원 범시민 후보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추대위원회는 이번 후보 공모를 통해 교육비리 척결과 무상급식 등의 정책에 동의하는 교육감 후보와 4명의 교육위원 후보를 오는 20일까지 선정할 계...
최익선 2010년 04월 07일 -

"심려끼쳐 죄송"..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여론조사와 관련해 돈을 건낸 혐의로 기소된 강석구 북구청장과 정천석 동구청장이 오늘(4\/7) 기자 회견을 갖고 주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그러나 모 신문사의 행사 입장권 구입 압력에 돈을 건냈을 뿐 여론조사 조작과는 무관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앞으로 있을 공천 심사에 대해...
최익선 2010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