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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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 국내 最古 저수지 발견
◀ANC▶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신라시대 대형 저수지 제방이 울산의 공사장에서 발견됐습니다. 고대 토목 공법의 비결을 알 수 있는 역사적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혁신도시 공사현장. 계곡의 물길을 막고 서 있는 커다란 제방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길이만 무려 120여 미터. 제...
유영재 2010년 07월 07일 -

친환경 복합발전소 건설
◀ANC▶ 기존 화력발전 방식에 비해 발전효율이 높고 경제성도 뛰어난 친환경 가스화 복합발전소가 국내 최초로 울산에 건설됩니다. 무려 1조원이 투입되는 이 발전소가 건립되면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천 966년 울산에서는 처음 설립된 영남화력 발전소입니다. 하...
이상욱 2010년 07월 07일 -

고속도로 개통 40년
◀ANC▶ 40년 전 오늘(7\/7)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토대가 마련됐죠, 비슷한 시기에 경부고속도로 언양IC에서 남구 무거동을 잇는 울산고속도로까지 건설되면서 울산이 국내 최대의 산업도시로 성장하는 초석을 다졌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국토 동남권의 교통 요충지 울주군 ...
최익선 2010년 07월 07일 -

술 실력 겨루다가 고교생 숨져
술 실력을 겨루던 고교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인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오전 11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한 상가 내에 고교생 16살 박모군이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친구 유모군이 발견해 119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날 새벽 1시30분쯤 주택가 놀이터에서 선배 17살 김모군과 술 실력 내...
한동우 2010년 07월 06일 -

지역 업체 하도급비율 50% 명시 건의
고사위기에 빠진 울산지역 690여개 전문 건설업체가 회생방안을 찾기 위해 오늘(7\/6) 오전 울산 상공회의소와 간담회를 갖고 전문 건설업체에 대한 하도급 적극 지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전문건설업계는 간담회에서 지난 한해동안 공단내에서 발주한 민간공사 실적이 전년도보다 무려 45%나 감소하는 등 건설업계가 심각...
이상욱 2010년 07월 06일 -

고래축제와 물축제 통합 검토
울산시가 지역의 대표적 축제인 고래축제와 물축제의 통합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최근 업무보고회 자리에서 한달 남짓 사이를 두고 태화강변에서 고래축제와 물축제가 잇따라 열려 시민들이 낭비가 많다고 생각한다며 두 축제를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남구청...
옥민석 2010년 07월 06일 -

울산시내∼KTX역 급행버스 4개노선 개설
오는 11월 초 KTX 울산역 개통에 맞춰 울산역과 시내를 연결하는 급행버스 4개 노선이 신설됩니다. 울산시가 신설 예정인 급행버스 노선은 첫번째 KTX울산역을 출발해 시청과 남구청을 거쳐 동구로 가는 노선, 두번째 울산시교육청과 중구청을 거쳐 동구로 가는 노선, 세번째 북구 달천회관으로 가는 노선,그리고 네번째 ...
옥민석 2010년 07월 06일 -

시의회 원구성 "민심 반영해야"
민주노동당 시의원 7명은 오늘(7\/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8일로 예정된 시의회 원구성은 선거민심을 반영해 다양한 목소리를 담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소통과 상생의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한나라당 독식구조는 안된다며 한나라당은 공개적이고 공식적인 원 구성협상에 나...
옥민석 2010년 07월 06일 -

교원*학부모단체, 조속한 수사 촉구
김복만 교육감 측근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해 울산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은 오늘(7\/6) 성명서을 내고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면서도 교육 공백이 없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도 성명서를 통해 매우 안타깝고 당혹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하며 검찰은 신속하고 명명백백하게 진위를 가려줄 것...
홍상순 2010년 07월 06일 -

교육감 측근 금품살포 사건 수사 활기
김복만 교육감 측근들의 금품 살포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검 공안부는 어제(7\/5) 체포한 선대본부장 양모씨를 상대로 금품의 출처를 캐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법정 선거운동 비용을 초과해 선거 운동원들에게 몰래 전달된 돈의 출처가 김복만 교육감과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현재 소환시기를 조율하고 있...
조창래 2010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