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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 개방률 74%로 증가
학교 도서관을 개방하는 학교가 1년 사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초, 중, 고등학교 중 46%가 학교도서관을 개방했으나 올들어 74%인 170개교가 학부모와 지역주민에게 도서관을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학교 도서관의 연평균 운영일수는 207일이었으며 방학...
홍상순 2010년 03월 31일 -

SK에너지,전기차 상용화 국책과제 참여
SK에너지는 지식경제부의 국책과제인 전기 자동차 프로젝트에 사용될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업체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현대자동차와 공동으로 참여하며, 국내 처음으로 상용화 될 100% 순수 전기자동차를 개발해 SK에너지의 고용량, 고성능 배터리를 장착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욱 2010년 03월 31일 -

(부산)부산-김해 경전철 시험운행
◀ANC▶ 부산-김해 경전철이 본격적인 시험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두 도시를 30분 생활권으로 묶을 경량전철의 모습을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부산과 김해를 잇는 경전철이 시운전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CG)사상역에서 출발해 김해공항을 지나 김해시청, 삼계로 이어지는 23km 코스로, 부산 구간은...
한동우 2010년 03월 31일 -

올들어 일자리 만7천여개 창출
울산시는 지난 20일 현재 만 7천여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어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 5만 6천여개 가운데 30.5%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새로 배정된 지역상생 발전기금 272억원 등을 추가로 투입해 하반기에 지역 밀착형 일자리 4천 300여개를 더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최익선 2010년 03월 31일 -

다문화가정자녀 300여명, 일본 최다
울산지역의 다문화 가정 자녀는 초등학생 289명, 중학생 46명, 고등학생 11명 등 모두 34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모의 국적인 일본인인 경우가 117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과 베트남, 필리핀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해마다 증가하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해 올해 한국어 교재 개발과 국제이해 체험 학습장 ...
홍상순 2010년 03월 31일 -

대왕암공원 명승지정에 570여명 반대서명
문화재청이 최근 동구 대왕암공원을 명승으로 지정예고하자 지역 주민 570여명이 이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대왕암 공원이 명승으로 지정되면 개발이 제한돼 인근 상인들의 생계에 타격이 불가피하고 동구지역의 발전도 가로막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데스크 한편...
조창래 2010년 03월 31일 -

내일까지 많은 비 예상
울산지방은 오늘(3\/31)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비는 밤 늦게, 그리고 특히 내일(4\/1) 오후에 집중적으로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최대 40mm까지 예상되고 있고 내일은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홍상순 2010년 03월 31일 -

2010년 특허스타기업 5개사 선정
성장 잠재력이 있는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정하는 특허 스타기업 5곳이 선정됐습니다. 올해 특허 스타기업에는 진명 21과 동주웰딩,주식회사 디케이티,일광,파웰 테크원 등 5개사가 선정돼 앞으로 3년동안 지식재산권과 관련한 특허경영지원과 특허전문 컨설팅,국내외 특허출원 비용 등을 우선 지원받게 됩니다.
2010년 03월 31일 -

접대부 고용 보도방 운영한 조폭 영장
울주경찰서는 오늘(3\/31) 접대부를 고용해 삼산동 일대 유흥업소에 공급한 혐의로 28살 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직폭력배인 고씨는 지난 1월부터 여성 접대부 6명을 고용해 삼산동 일대 유흥업소에 공급해 6백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0년 03월 31일 -

인터넷으로 성매매 알선 일당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3\/31)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돈을 챙긴 혐의로 29살 박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달 28일부터 약 한달동안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모집한 여성 5명과 남성 35살 홍모씨 등 17명의 성관계를 알선하고 여성들에게서 수수료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돈욱 2010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