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교육청, 장애학생 성폭력 진상조사 착수
초등생의 장애여학생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은 진상조사단을 꾸리고 해당 학교장과 학교를 상대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진상조사단은 학교 측이 성폭력 예방교육이나 시설물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정황이 밝혀지면 학교장을 문책하기로 했습니다. 이 초등학교에서는 지난 15일 6학년 남학생 2명이 같은 반...
홍상순 2010년 06월 23일 -

울산-양산 경전철 건설 본격화 전망
울산과 양산을 잇는 경전철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박희태 국회의장과 강길부 의원, 울산시와 양산시 관계자, 국토해양부 철도 정책관 등은 오늘(6\/23)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동남경제권을 하나로 묶기 위해서는 울산과 양산을 잇는 경전철을 조기에 개통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과 양산...
옥민석 2010년 06월 23일 -

월드컵 응원전 쓰레기 몸살..폭주족 질주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가른 나이지리아전을 맞아 울산에서도 문수구장과 호반광장에서 시민 응원전이 열려 2만여명의 시민들이 함께했지만 응원전 이후 이 일대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경기 직후 청소차량과 작업 인부 등을 투입해 쓰레기 수거에 나섰지만 곳곳에 술병과 담배꽁...
조창래 2010년 06월 23일 -

[데스크] 밤새 대~한민국
◀ANC▶ 오늘 새벽 열린 월드컵 축구 경기로 잠 못 이루신 분들 많았을 겁니다. 한국 축구팀이 열렬한 응원을 등에 업고 간절히 원했던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야외 공식응원전이 펼쳐진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이 온통 붉은색 물결로 출렁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12번째 태극전사인 붉은 ...
유영재 2010년 06월 23일 -

오늘 낮 최고 27도..내일은 30도
울산지방 오늘(6\/23)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20.2도, 낮 최고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6\/24)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남동풍이 부는 가운데 아침최저 20도 낮최고 30도의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 기상대는 우루과이와의 월드컵 16강전 경기가 열리는 토요일부터 장마전선이 북상 하면...
이상욱 2010년 06월 23일 -

명촌중계펌프장 준공
현재 과부하 상태인 용연하수처리장으로 보내지고 있는 중구지역의 하수를 다른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기 위한 명촌 중계펌프장이 준공됐습니다. 울산시는 총사업비 195억원을 들여 지난 2천8년 착공된 명촌중계펌프장 공사를 마무리 하고 이달말까지 시운전을 거쳐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명촌중계 ...
최익선 2010년 06월 23일 -

5군데 해안관광지 수질 모두 적합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울산시보건환경 연구원이 울산지역 5군데 해안관광지 5곳에 대해 실시한 수질검사에서 5군데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조사 결과 항목별 평균점수는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북구 산하가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다음으로 울주군 나사와 동구 주전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
최익선 2010년 06월 23일 -

지역 기업 다음달 24일부터 여름휴가
현대중공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16일간의 긴 여름휴가에 들어가고, 현대미포조선은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9일간 여름휴가를 갖습니다. 현대자동차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 정기휴일 5일을 비롯해 주말·휴일을 합쳐 9일간 여름휴가를 실시하고,세종공업과 덕양산업 등 협력업체들도 모기업...
이상욱 2010년 06월 23일 -

교육청*경찰 성폭행 사건 진상조사 착수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진상조사단을 꾸리고 해당 학교장과 학교를 상대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진상조사단은 학교 측이 성폭력 예방교육이나 시설물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정황이 밝혀지면 학교장을 문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도 오늘(6\/23) 피해 여학...
한동우 2010년 06월 23일 -

[민선4기 결산-교육] 학력향상 성과
◀ANC▶ 민선 4기를 결산하는 기획 보도, 오늘은 교육 분야입니다. 첫 민선 교육감이 선출돼 학력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다양한 교육정책을 펴 나름대로 성과를 거뒀지만 소통의 부재로 피로감이 누적됐다는 비판도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VCR▶ ◀END▶ 김상만 교육감은 보궐 선거로 첫 민선 교육감...
홍상순 2010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