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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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남해안 뱃길 넓어진다
◀ANC▶ 가까운 섬이 주요 행선지였던 남해안 뱃길이 내년 쯤에는 제주도와 일본으로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 연말 거가대교가 개통하면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신은정 기자\/\/ ◀VCR▶ 거제의 유일한 국제항인 장승포항을 끼고 있는 여객터미널입니다. 하루 5차례씩 부산으로 승객을 실어나...
최익선 2010년 10월 18일 -

러시아.울산항만청 검사관 교환근무
울산 해양항만청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항만청과 정부검사관 1명씩 상호 교환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과 러시아간 항만국 통제관 교환근무는 지난해 7월 러시아에서 개최된 제 5차 한.러 해상 안전협의회합의에 따라 시행하는 것으로, 양국간 항만국 통제의 조화와 균형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
이상욱 2010년 10월 18일 -

(R) 산악사고 잇따라
◀ANC▶ 등산을 나섰던 60대가 등산로에서 넘어져 머리를 다쳐 숨지는 등 가을철을 맞아 등산객들이 늘어나면서 산악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긴급출동한 산림청 헬기가 간월상 배내봉 정상 부근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2시 30분쯤 간월산에 ...
이돈욱 2010년 10월 18일 -

하이테크밸리 국비로 공업용수도 설치
오는 2천12년을 목표로 한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와 방기리,상천리 일대 울산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에 국비로 공업용수도관이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국비 104억원을 투입해 공업용수도관을 건설하는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을 주민열람을 거쳐 다음달중으로 완료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전체 292만여 제곱미터 부지 가운데...
2010년 10월 18일 -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 개최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10\/18) 오전 예총 회원과 원로예술인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MBC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박경동 울산쇠부리보존회장 등 7명이 지역문화예술 창달의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고 지역문화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문화소외층이 없도록 찾아가는 문화활...
2010년 10월 18일 -

태화강 대공원 나비생태원 조성 완료
태화강 대공원 내에 나비생태원이 준공돼 내년 봄이면 수천마리의 나비떼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가 사회공헌사업으로 2억원을 투자한 태화강 대공원 나비 생태원은 최근 복원에 성공한 꼬리명주 나비를 비롯해 목도 상록수림에만 서식하는 청띠 제비나비, 그리고 호랑나비 등 4종류가 서식하게 됩...
2010년 10월 18일 -

제 14회 울산배 축제 22일 개막
제14회 울산배 축제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울주군 범서읍 울산원예농협 하나로 마트앞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배축제에서는 배 품평회를 비롯해 배 케이크 만들기,배요리 시식회,인기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울산지역에는 천 600여 배농가에서 2만 여톤의 배를 생산하고 있으며 미국 등지로...
2010년 10월 18일 -

9월 아파트 거래 연중 최저 기록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이사철인 9월들어 연중 최저치로 추락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울산의 아파트 거래 건수는 906건으로 전달의 천 210건에 비해 25.1%나 줄어 지난해 3월이후 18개월만에 천 건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최근 몇달간 미분양 아파트 소진 ...
이상욱 2010년 10월 18일 -

자율형 공립고 문현고 입학설명회
울산의 첫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된 동구 문현고 입학설명회가 오늘(10\/18) 오전 동구청에서 학부모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입학 설명회에서 문현고는 내년도 신입생 전원을 추첨으로 선발하고 교장 공모와 100% 초빙 우수 교사들로 자립형 사립고에 버금가는 학교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창래 2010년 10월 18일 -

울산대 정원감축 계획안 갈등 심화
울산대학교의 학생 정원 감축을 골자로 하는 비전 2030 계획에 대해 총학생회와 교수들의 반발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총학생회는 정원감축이 대학 측의 일방적인 주도로 이뤄졌다며 반발하고 있고, 일부 교수들도 인문, 사회 등 비인기 학과는 사라져 대학 본연의 기능을 하지 못할 우려가 커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대학...
조창래 2010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