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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올해 정년퇴직자 956명
현대중공업의 올 한해 정년퇴직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900명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올해 만 58세 정년을 맞아 퇴직하는 직원은 지난해 보다 300명 가까이 늘어난 956명으로 창사 38년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회사측은 지난 2천4년 536명의 직원이 정년퇴직을 한 이후 매년 인원이 늘어나...
조창래 2010년 01월 25일 -

현중 노조, 상급단체 가입 안해
현대중공업 노조 오종쇄 위원장이 일부에서 제기한 상급단체 가입 검토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오종쇄 위원장은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이후 노조의 재정자립을 위한 각종 방안과 합리적인 노동조합 조직체계, 적정한 조합비 수준 등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지만 상급단체에 가입하거나 제 3의 노...
조창래 2010년 01월 25일 -

선거구 획정위원회 선거구역 변경
울산시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오늘(1\/25) 오는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의원 정수가 3명이 더 늘어남에 따라 중구 1개와 남구 2개 등의 선거구 증설과 선거구역을 변경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초의원 정수가 9명인 중구는 그동안 3개 선거구에서 각각 3명씩의 기초의원을 선출했으나 4개 선거구에서 2명 혹은 3명을 선...
최익선 2010년 01월 25일 -

조선해양지원 태스크포스팀 구성
울산시가 조선.해양산업이 글로벌 경제 위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까지 울산 테크노파크 전략기획단과 중소기업지원센터, 울산대학교, 현대중공업 등이 참가하는 조선해양산업 지원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
최익선 2010년 01월 25일 -

내일 더 추워져..모레 비
오늘(1\/25)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9.2도를 기록했으나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았습니다. 내일(1\/26)은 아침최저기온이 오늘보다 4도 이상 떨어진 영하 5도로 예상되며 낮에도 최고 7도에 머물러 더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수요일쯤 한차례 비가 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홍상순 2010년 01월 25일 -

오늘(어제)부터 노인 대상 신종플루 접종
신종플루 확산 추세가 한 풀 꺽인 가운데 오늘(1\/25)부터 울산지역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신종플루 예방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접종 대상은 최근 1년 동안 질병이 없었던 건강한 노인이어야 하며,보건소나 민간위탁 의료기관에서 동별 순회 또는 예약 등의 방법으로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초.중.고 ...
최익선 2010년 01월 25일 -

노인 3천 700명에게 일자리 제공
고령화시대, 노인 인력의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울산시가 올 한해 노인 3천 7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같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5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환경감시와 경비, 세탁 배달 등 58개 사업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울산시의 노인 일자리사업은 1인당 월 20만...
최익선 2010년 01월 25일 -

설대비 물가 안정 대책 마련
울산시가 설을 앞두고 주요 농.수.축산물 등의 가격 안정과 수급 관리를 위해 설 명절 대비 물가 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오늘(1\/25)부터 다음달 12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쇠고기와 목욕료 등 중점관리 24개 품목을 대상으로 수급 상황과 가격동향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불공...
최익선 2010년 01월 25일 -

블랙박스가 해결사
◀ANC▶ 택시에 설치된 차량용 영상기록장치, 일명 블랙박스가 사건 해결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은 물론 택시 운전자들이 휘말리기 쉬운 각종 사건사고를 척척 해결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늦은 밤 인적이 드문 도로를 주행하던 택시 앞으로 술에 취한 두...
서하경 2010년 01월 25일 -

ND:울산] "돈 선거가 자살불렀다"(슈퍼O)
◀ANC▶ 고 오근섭 전 양산시장이 자살한 원인은 과도한 선거 빚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선거자금으로 빌린 돈을 갚기 위해 부동산 개발업자 등으로부터 뇌물을 받았고, 수사망이 좁혀져 오자 결국 자살을 선택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27일 검찰 소환을 앞두고 오근섭 전 양산 시...
한동우 2010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