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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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급 노후학교] 학생 안전 위협
◀ANC▶ 지어진 지 40년이 넘은 학교는 시설이 낡아서 안전 사고의 위험이 높은 건물로 분류됩니다. 울산에도 재해위험시설 D급을 받은 학교들이 처음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당장 개축이 어려워 학생들이 위험속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969년에 개교한 이 고등학교는 벽면 곳곳...
홍상순 2010년 01월 22일 -

혁신도시.산단 지원 울산은 혜택 없어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지역의 반발과 관련해 정부가 혁신도시와 산업단지에도 원형지 공급과 분양가 인하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지만 울산에는 혜택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운찬 총리는 오늘(1\/22) 국가정책 조정회의에서 혁신도시와 100만제곱미터를 넘는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에는 토지 분양가를 20% ...
옥민석 2010년 01월 22일 -

(2)7대 도시 위상 흔들
◀ANC▶ 이처럼 울산시의 인구 증가율이 주춤하는 사이 오늘(1\/22) 경기도 성남과 광주, 하남시의 행정구역 통합안이 의회를 통과하면서 울산보다 인구가 많은 도시가 새로 탄생할 전망입니다. 국내 7대 도시였던 울산의 위상 추락이 우려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행정구역 통합이 사실상 확정된 경...
옥민석 2010년 01월 22일 -

(1)인구 제자리 걸음
◀ANC▶ 지난해 울산시의 인구 증가율이 0.22%에 그쳐 광역시 승격 이후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을 빠져나간 사람이 전입 인구보다 훨씬 많았기 때문입니다. 먼저 최익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지난해 말 기준 울산시의 주민등록 인구는 111만4천866명, 전년도에 비해 2천459명이 늘...
최익선 2010년 01월 22일 -

<온산항 물양장> 민관공동개발(?)
◀ANC▶ 온산항의 최대 현안사업인 중량화물 공동 물양장을 민관합동으로 건립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물양장을 공동으로 건립 하자는 입주업체들의 제안에 대해 물밑 검토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조선 기자재 업체 등 100여개 사업체가 밀집한 온산항 일원입...
이상욱 2010년 01월 21일 -

올해 6개 공공 도서관 신설
올해 울산에는 2개 공공도서관과 4개 작은 도서관 등 모두 6개의 도서관이 새로 만들어집니다. 남구 야음동 옛 보건환경연구원 건물을 개조한 도산도서관이 오는 3월 문을 열고 북구 염포동에 염포양정 도서관도 개관합니다. 또 작은 도서관은 동구 방어복합문화센터, 전하2동 주민센터, 울주군 웅촌주민센터, 삼동주민센...
홍상순 2010년 01월 21일 -

교육위 사무직 임명권, 변경 추진
오는 7월부터 설치되는 지방의회 교육위원회 사무직원 인사권을 교육감에서 시도의회로 전환해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국 시도운영위원장 협의회는 오늘(1\/20) 경남 창원에서 회의를 갖고 교육위원회 사무직원의 임명권이 지금처럼 교육감에 있을 경우 의정활동 지원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옥민석 2010년 01월 21일 -

[심야교습 제한]상반기 시행 어렵다
◀ANC▶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말 학원 교습을 밤 10시까지로 제한하는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지만, 당분간 시행이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은데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의원들이 조례안 처리에 소극적이기 때문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재 울산지역 학원의 교습시...
옥민석 2010년 01월 21일 -

아이티에 온정을..
◀ANC▶ 지진 대참사로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티 국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의 손길이 울산에서도 시작됐습니다. 대기업 노조들이 적극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곤경에 처한 아이티 국민들을 돕기위한 온정의 손길이 울산에서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119구조대와 의료진,구...
설태주 2010년 01월 21일 -

[반구대 암각화]모습은 드러냈지만..
◀ANC▶ 겨울 가뭄으로 강수량이 크게 줄면서 반구대 암각화가 예년보다 일찍 물밖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물속에 잠겨 팽창했던 암석이 다시 녹아내리면서 훼손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비가 갠 뒤 피어오르는 하얀 물안개 사이로 반구대 암각화가 모습...
서하경 2010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