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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승강기 모니터로 국가지점번호 홍보
울산시가 국가지점번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2달 동안 지역 공동주택 승강기 모니터에 홍보 영상을 송출합니다.홍보 영상은 산속 조난한 등산객이 국가지점번호로 신고해 구조되는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국가지점번호는 산악·해안 지역 등 건물이 없는 곳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정확한 위치 정보를 안내해 주는 고유...
이용주 2026년 05월 26일 -

오늘 낮부터 많은 비‥강한 바람도 주의
[리포트]오늘 나오실 때는 튼튼한 우산을 챙겨주셔야겠습니다.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쏟아지겠는데요.우리 지역은 낮부터 비가 시작되겠고,예상되는 비의 양은 50~100mm 정도가 되겠습니다.특히 오늘 밤부터 부산과 울산 경남 내륙지역은 시간당 20~30mm,경남 남해안은 시간당 50mm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질 ...
2026년 05월 26일 -

진보 진영 울산시장 단일화 파행‥"김상욱 사과하라"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는 오늘(5/25) 기자회견을 갖고 단일화 경선이 파행에 이른 것은 김상욱 후보측의 독단적인 결정과 통보 때문이라며 사과를 기다린다고 밝혔습니다.김상욱 후보측은 무슨 이유로 여론조사를 중단했는지 명확하게 해명하고 진보당에 대한 왜곡 선전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김상욱 더불어민...
홍상순 2026년 05월 25일 -

[격전지를 가다] 울주군수 보수·진보 '맞대결'
[앵커]연휴 마지막날, 거리 곳곳이 6.3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유세로 뜨거웠습니다.오늘(5/25)은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울주군수 후보들의 유세 현장을 찾았는데요,울주군은 현직 울주군수와 재선 군의원이 1 대 1로 맞붙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연휴 마지막날 울주군수 후보들은 덕신시장에서 격돌했...
홍상순 2026년 05월 25일 -

울주군수 유세현장서 여야 운동원 마찰‥경찰 조사
울주군수 유세현장에서 발생한 여야 후보 선거 운동원 간 실랑이가 고소로 이어지면서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시욱 후보측은 어제(5/24) 오후 울주군 범서읍 장검교차로 인근에서 이순걸 후보측 남성 유세단장이 민주당 여성 선거운동원을 거세게 밀쳐 4명이 다쳤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
홍상순 2026년 05월 25일 -

이순걸 캠프, 이선호 전 울주군수 경찰 고발
이순걸 울주군수 후보 캠프가 이선호 전 울주군수를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에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신고했습니다.이 후보 캠프는 이 전 군수가 유튜브와 SNS 등에 게시한 숏폼 영상을 보면 서범수 의원이 이른바 12.3 비상계엄을 주도하고 윤어게인을 외친 것처...
홍상순 2026년 05월 25일 -

투표소 269곳 확정‥선거공보 발송
6.3 지방선거에서 울산지역 투표소는 269곳으로 확정됐습니다.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소 확정과 함께 투표 안내문과 선거공보를 각 가정에 발송했습니다.울산지역 거소 투표 신고인은 1천100여명으로 거소 투표지는 다음달 3일까지 관할 선관위에 도착한 것만 유효합니다.
홍상순 2026년 05월 25일 -

[영상인] 오늘의 헌혈이 내일의 생명을 이어갑니다
[앵커] 현장에서 만난 이웃들의 이야기를 영상기자의 시선으로 전달하는 '영상인 뉴스'입니다.오늘은 지역의 헌혈 실태입니다.헌혈자가 좀처럼 늘지 않아 혈액 공급이 여전히 부족하지만, 이런 중에도 꾸준히 헌혈을 하며 내일의 생명의 희망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최준환 영상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리포트]가...
최준환 2026년 05월 25일 -

샤힌프로젝트 공사현장서 40대 사망‥원인 조사중
오늘(5/25) 낮 12시46분쯤 울주군 온산읍 샤힌프로젝트 현장에서 40대 A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안전 담당 직원인 A 씨는 전날 작업자 1명이 타워 드럼 안에 들어갔다가 다치자 원인 파악을 위해 타워 드럼 안에 혼자 들어갔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경찰은 정밀 감식과 함께 A 씨 부검...
홍상순 2026년 05월 25일 -

사업장폐기물 불법 매립 환경업체 대표 벌금형
사업장폐기물을 토지에 불법 매립한 환경업체 대표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조국인 판사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환경업체 대표 A 씨에 벌금 1천만 원을, 해당 회사에는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6월부터 두 달 동안 사업장폐기물 1천여 톤을 울주군 삼동면 토지에 불법 ...
홍상순 2026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