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6·3 지방선거 유권자 총 93만 6,171명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울산 유권자의 수가 93만 6천171명이라고 밝혔습니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93만3천여 명과 주민등록 재외국민 642명, 외국인 선거권자 2천300여 명을 합한 숫자입니다.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5천여 명 줄었고, 지난해 대통령 선거보다는 1천662명 증가했습...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울산 시의원 출마자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울산에서 6·3 지방선거 출마자의 선거 현수막이 무단으로 철거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울주군 시의원 선거에 나선 민주당 김봉민 후보측은 지난 22일 언양읍에 설치한 현수막이 구겨진 채 방치된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공직선거법상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할 경우 2년 이하 ...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아파트 소방 노즐 절도범 경주에서 검거
울산을 비롯해 영남권을 돌며 아파트 소화전에 있는 소방노즐을 상습적으로 훔친 40대가 경주에서 검거됐습니다.이 40대는 지난해 8월부터 울산과 경주, 포항, 대구 등지 아파트에 있는 소화전의 황동 재질 소방노즐 1만 1천여 개, 6억 8천만 원 상당을 훔쳐 고물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A 씨가 훔친 소방 노...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부부 싸움 도중 도시가스 방출 60대 징역형
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부부 싸음을 하다 자신의 집에서 도시가스를 방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부부 싸움을 하다 화가 나자 가스 호스를 칼로 잘라 도시 가스를 1분 동안 방출시켜 이웃 주민의 안전을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
홍상순 2026년 05월 24일 -

울산 고령자 바우처 택시 이용 급증
울산시의 고령자 바우처 택시 이용 건수가 시행 3개월 만에 월 1만 건을 넘어섰습니다.울산시는 이용 대상을 기존 85세 이상에서 80세 이상으로 확대한 결과, 지난 4월 이용 건수가 1만 335건을 기록해 올해 1월보다 4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고령자 바우처 택시는 기본요금 1천원, 최대 4천500원으로 1달에 최대 4...
이용주 2026년 05월 24일 -

울산 웨일즈 외국인 선수 이적‥규정에 발목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소속 외국인 선수들이 KBO 구단 이적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지만 현행 규정이 이적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현행 규정에 따르면 KBO 구단의 아시아 쿼터 선수 연봉 상한은 총액 20만 달러로 이 금액 안에 선수 연봉과 이적료까지 포함돼 울산 웨일즈 소속 선수들이 낮은 조건으로 계약할 수 밖...
정인곤 2026년 05월 24일 -

울주군·강남교육청, '방학중 초등돌봄·교육' 영남권 최우수
울주군과 울산강남교육지원청의 '강남오색 모델'이 교육부 주관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이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와 돌봄 기관 각각 9곳이 참여해 각종 창의 학습은 물론 울주군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에 참여하는 지역 특화 행사도 마련됩니다.이 밖에 학...
조창래 2026년 05월 24일 -

동구, 저소득 장애인 주택 개조 지원
동구가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지원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 가구로, 총 3가구를 선정해 최대 380만 원까지 주거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합니다.다만 최근 3년 이내 동일한 주거편의 지원사업을 받은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청은 오는 26일...
이다은 2026년 05월 24일 -

[6.3 지방선거] 김상욱·김종훈, 경선 시작‥"내가 이긴다"
[앵커]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경선이 내일(5/23)부터 시작됩니다.김상욱, 김종훈 두 후보 모두 승리를 자신하고 있는 가운데, 경선 결과는 모레(5/24) 저녁 발표될 예정입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이 내일(5/23)부터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이용주 2026년 05월 22일 -

"김두겸 캠프, 취재진 폭행·개인정보 취득 규탄"
인터넷 매체 뉴스타파가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가 유세 현장에서 취재진을 폭행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데 대해 조국혁신당은 언론인 폭행이라며 규탄하고 나섰습니다.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은 공직 후보자에 대한 언론의 검증은 민주주의 선거의 기본 요소라며 김 후보의 공개 사과와 후보 사퇴를 요구했습니다.한편 ...
이용주 2026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