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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기준점 표지 일제조사
울산시는 시민의 재산권과 측량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기준점 7천여곳에 대해 일제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는 오는 10월까지 계속되며 훼손된 기준점은 재설치하고 측량수요가 느는 곳은 신규 매설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조사되는 측량기준점은 국가기준점 86곳과 지적기준점 6천 9백여곳입니다.
옥민석 2010년 03월 11일 -

올해부터 소년체전 여름방학중 개최
매년 5월에 열리던 소년체전이 선수들의 학습권을 침해한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부터 개최시기를 여름방학 기간으로 옮깁니다. 이에 따라 올해 대전에서 열리는 제39회 소년체전은 오는 8월18일부터 나흘간 33개 종목에 걸쳐 진행되며 한일교류전과 겹친 7개 구기종목은 부득히 올해에 한해 6월중에 분산돼 치러집니다. 그...
홍상순 2010년 03월 11일 -

10년전 출소한 성폭력 전과자 또 범죄
성범죄로 징역형을 살았다가 10년전 출소한 40대 남성이 길 가던 여성을 또다시 성추행 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귀가하던 여성을 성폭행하고 때린 혐의로 47살 홍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화물차 운전사인 홍 씨는 지난 2일 오후 11시쯤 울주군의 한적한 시골 마을 버스 정...
한동우 2010년 03월 11일 -

비둘기 퇴치..태화강변은 제외
환경부가 주택가와 공원 등에서 피해를 주는 집비둘기를 유해조수로 지정해 오늘(3\/10)부터 개체수를 줄이는 조치에 들어갔지만, 태화강변은 제외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변에 사는 비둘기는 사람에게 해를 끼친다는 민원이 없어 유해조수로 분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0년 03월 11일 -

아침엔 꽂샘추위..낮최고 11도 예상
울산지방에도 많은 눈이 내린 뒤 오늘(3\/10)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2도까지 떨어져 꽂샘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낮 기온은 빠르게 올라 한 낮에는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는 등 예년기온을 회복 하겠으며, 내일 아침 기온도 5도로 예상돼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동해남부 해상에는 여전히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물결이...
이상욱 2010년 03월 11일 -

현대.기아차,올해 인턴사원 1천 명 모집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매출액 기준 상위 407개사를 대상으로 올해 인턴사원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34.9%인 142개사가 인턴사원을 채용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상반기에만 각각 2천 200명,천 500명을 뽑을 예정인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의 채용규모가 가장 크고, 현대.기아차와 롯데그룹도 각각 천 ...
이상욱 2010년 03월 11일 -

동천서로 출근길 7중 추돌..정체 극심
오늘(3\/11) 오전 8시쯤 북구 농소 3동 동천서로에서 울산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 일곱 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들이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출근길 교통이 1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이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설태주 2010년 03월 11일 -

아침최저 영하 2.2도..오후부터 풀려
울산지방 오늘(3\/10)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2도까지 떨어지면서 일부 도로는 빙판길로 변해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낮 기온은 빠르게 올라 한 낮에는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는 등 예년기온을 회복 하겠으며, 내일 아침 기온도 5도로 예상돼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한동우 2010년 03월 11일 -

60대 항해사 변사체 발견
오늘(3\/11) 오전 9시 20분쯤 울산항에 입항중이던 제주선적 화물선 1등 항해사 65살 강 모씨가 울산항 2부두 앞 100미터 바다에서 숨져 있는 것을 주변에서 해상훈련을 하던 해경이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강 씨가 지난 9일 밤 동료 선원들과 술을 마신 후 혼자 선박으로 돌아오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
유영재 2010년 03월 11일 -

3m 파도 속에 표류선박 구조
오늘(3\/11) 오전 11시10분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동쪽 60km 해상에서 표류중이던 가자미 잡이 15톤 자망 어선이 해경에 의해 긴급 구조됐습니다. 사고 해역에는 파도가 3미터 높이로 크게 일었지만, 선장 47살 김 모씨 등 선원 4명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기관 고장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
유영재 2010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