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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2천억원 부정 대출
◀ANC▶ 수협 직원들이 2천억원이 넘는 돈을 규정을 어기고 부정 대출해주다 해경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이들은 그 댓가로 상습적으로 뇌물을 받고 해외 여행도 즐겼습니다. 유영재 기자. ◀VCR▶ 해경이 울산 수협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확보한 대출 장부입니다 CG) 대출 규정상, 최고 대출 한도가 7천만원이지만 실...
2009년 12월 21일 -

결산 2009) 정치- 진보진영 재기 발판
◀ANC▶ 울산MBC는 다사다난했던 2009년 한 해를 결산하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12\/21)은 첫 번째로 북구 재선거를 통해 진보진영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것을 비롯해 올 한해 지역정가의 변화를 옥민석 기자가 되돌아봤습니다. ◀VCR▶ ◀END▶ 선거법 위반 혐의로 한나라당 윤두환 전 국회의원이 중도 ...
옥민석 2009년 12월 21일 -

(일\/건강)인터넷 중독 주의보
◀ANC▶ 겨울방학이 되면 여가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이 인터넷과 게임에 빠져드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래하다보면 자칫 건강을 해칠수도 있기 때문에 부모들도 걱정이죠, 인터넷 중독으로부터 청소년을 해방시키는 방법에 대해 김은희 리포터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수업이 끝난 오후, 학교 근처의 한 PC방. ...
2009년 12월 20일 -

현대차 내일(12\/20) 임.단협 최종교섭
성과 분배 문제로 임.단협 막판 진통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내일(12\/21)부터 사실상 최종교섭에 나설 예정입니다. 지난 18일 교섭에서 회사는 국민 정서 등을 감안해 기본급을 동결하는 대신 기존의 통상급 3백%와 성과급 등 4백만원 지급 외에 추가 지급안을 제시했지만, 노조가 기본급 동결에 반대해 진전을 ...
설태주 2009년 12월 20일 -

소매유통 경기전망 회복세 둔화
내년 울산지역 소매 유통업계의 경기전망이 올 연말보다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56개 표본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010년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내년 1\/4분기 전망치가 110으로 기준치 100은 넘었지만 올 4분기 전망치 123보다는 1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처럼 내년 1분...
이상욱 2009년 12월 20일 -

<분양시장>내년에도 한파
◀ANC▶ 울산지역의 미분양 물량이 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내년 2월이면 지방 미분양 주택 구입때 주던 양도세 감면혜택도 없어지게 돼 부동산 경기 회복이 더 늦어질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4월이후 6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의 미분양 물량이 또다시 ...
이상욱 2009년 12월 20일 -

신공항 내년 지방선거 최대 쟁점
국토해양부가 동남권 신공항 후보지 선정을 내년 6월 지방 선거 이후로 연기하자 관련 시.도들이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부산시는 신공항 최종 후보지 결정 작업이 지방선거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고 학계 등을 통한 가덕도 입지 당위성 주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반해 울산과 경남, 대구...
최익선 2009년 12월 20일 -

역사가 숨쉬는 태화강
◀ANC▶ 그동안 책으로만 전해지던 태화강과 대숲의 아름다움을 읊은 한시가 새겨진 바위가 처음 발견됐습니다. 태화강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강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자세히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선 영조때 쓰여진 울산 최초의 읍지 학성지에는 태화나루에 내...
서하경 2009년 12월 20일 -

아침최저 영하 4.5도..낮부터 누그러져
동지를 하루 앞둔 오늘(12\/21)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4.5도까지 떨어졌지만 낮부터 기온이 올라 차츰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내일도 아침기온이 영하권이지만 낮부터 풀리겠습니다. 지난 17일부터 발효된 건조특보는 6일째 계속돼 산불발생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결은 먼 바다를 중심으로 풍랑...
이상욱 2009년 12월 20일 -

울산 염포산에 불..0.2㏊ 태워(화면X)
오늘(12\/18) 오후 7시30분쯤 울산시 동구 서부동 남목중학교 뒤 염포산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0.2㏊를 태운 뒤 1시간 반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본부는 매년 겨울철이면 인근 산에서 방화가 자주 발생했고, 인적이 드문 시간에 불이 난 것으로 미뤄 누군가 일부러 불을 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한동우 2009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