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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추위..주말부터 풀려(저녁날씨)
울산지방은 오늘(2\/17)은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 영하 1.5도, 낮 최고 7.5도로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내일(2\/18)도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최저 영하 2도, 낮최고 5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당분간 이어지다가 주말부터 차차 풀리겠으며, 다음주부터는 낮기온이 10도가 넘는 포근...
이상욱 2010년 02월 17일 -

택지개발권한 지자체로 이관
오는 6월부터 택지개발권한이 국토해양부 장관에서 지방 자치단체장으로 전면 이양됩니다. 국토해양부는 택지개발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전면 이양하기로 한 택지개발촉진법이 지난해 말 개정 공포됨에 따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내일(2\/18)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이상욱 2010년 02월 17일 -

관리수당 문제삼은 전교조 간부 "무죄"판결
울산지방법원 형사 5단독 권순남 판사는 오늘(2\/17), 지난 2008년 10월 모 여고 교장의 방과 후 관리수당 책정을 문제삼았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한 전교조 동훈찬 전 울산지부장 등 3명에 대해 전원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소를 제기한 박모 씨등 6명의 학부모 운영위원이 주장한 허위사...
홍상순 2010년 02월 17일 -

[동남 광역 경제권]2조 천억원 투자
◀ANC▶ 정부가 지난해 출범시킨 5+2 광역 경제권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동남광역권 발전사업에는 올 한해 동안 2조 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울산과 부산 경남 등 3개 시도로 구성된 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가 올해 첫 회의를 갖고 주요 사업과 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최익선 2010년 02월 17일 -

맨홀 추락사고 "아찔"
◀ANC▶ 도심 곳곳에 있는 각종 맨홀 뚜껑들이 관리 부실로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길가던 50대 여성이 뚜껑이 열린 맨홀에 빠져 중상을 입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건물 주차장으로 이어지는 4차선 도로 옆 인도 입니다. 어제(지난 16일) 오후 3시쯤 53살 김모씨가 이 ...
설태주 2010년 02월 17일 -

[기초단체장 선거-남구]한나라당 강세
◀ANC▶ 오는 19일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출마 예상 후보군과 지역별 판세를 미리 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두번째로 유권자가 가장 많은 중심지 남구의 판세를 짚어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의 중심지이자 중산층 이상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남구는 대표적인 한나라당 강세지...
옥민석 2010년 02월 17일 -

[출동현장 ] 돈 아끼려 불법 매립
◀ANC▶ 공장 용지 조성을 맡은 건설업체가 공사장에서 나온 각종 폐기물을 적법하게 처리하지 않고 몰래 땅 속에 묻었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처리 비용을 아끼려고 한 짓인데, 유영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4만3천제곱미터,축구장 6배 크기에 해당하는 공장 용지 조성 현장입니다. 산을 깎아내...
유영재 2010년 02월 17일 -

남구, 다문화 가정에 모국어 도서 대출
남구청은 외국인 주민을 위해 도서관과 마을문고에 외국어로 된 도서를 비치하고 무료로 대여해주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월봉도서관과 14개 주민자치센터 마을문고에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인도네시아어 등으로 쓰여진 외국 신간, 교양서적, 동화 등 도서 880권을 비치해 남구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대출해줄 계...
유영재 2010년 02월 16일 -

산간지역 진눈깨비 내려
울산지방은 오늘(2\/16)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0도까지 떨어졌으며, 낮 기온도 3도에 머물러 종일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전부터 오후사이 시내에는 적은 비가, 산간지역에는 진눈깨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동해 앞 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파도가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
한동우 2010년 02월 16일 -

꽃 농장에서 불..4천만원 피해
오늘(2\/16) 새벽 4시 4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꽃 재배 농장에서 불이나 비닐하우스 한 동을 태워 4천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온풍기 주변이 심하게 훼손된 점으로 미뤄 온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보냈습니다)
이돈욱 2010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