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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 임시 시외버스터미널 민간위탁 전환
울주군 언양 임시시외버스터미널이 내년부터 3년 동안 민간위탁으로 운영됩니다.위탁을 맡은 대원고속은 컨네이너동을 5개에서 3개로 줄이고 유인매표소는 폐쇄하는 대신 무인발권기를 늘려 비용을 절감할 예정입니다. 이 업체는 2021년 7월부터 울산 고속·시외버스 터미널도 위탁 운영중입니다.
홍상순 2023년 11월 29일 -

울주군, 간절곶에 세계 최대 '정크아트' 조성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일출 명소 간절곶에 세계 최대 규모의 정크아트가 조성됩니다.울주군은 서생면 간절곶 일대에 정크아트 작품 114점을 설치해 다음달부터 기획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정크아트는 폐품과 쓰레기를 재활용해 작품으로 만드는 미술 분야로 환경문제를 주로 다루면서 에코아트로도 불리...
이상욱 2023년 11월 29일 -

2024학년도 초등학교 통학 구역 확정
울산 강남·강북교육청이 '2024학년도 초등학교 통학 구역'을 확정했습니다. 중구 복산초가 지난 9월 이전 개교해 양사초나 함월초 입학이 가능했던 공동통학구역을 해제했습니다.울주군 언양읍 일부 지역을 언양초에서 영화초로 조정했고 작은 학교 살리기 차원에서 남구 대연초와 용연초 신입생은 장생포초등학교도 입학할...
홍상순 2023년 11월 29일 -

울산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 4년째 감소
울산지역 공공기관의 정규직 채용이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정규직 1천 312명을 채용했습니다.울산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은 지난 2천 18년 2천 260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19년 1,337명, 2020년 1천 46명 등 매년 줄고 있습...
이상욱 2023년 11월 29일 -

울산 중구 '태화역사문화특구' 신규 지정
중구 태화동과 병영동 등 6개 동 일대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태화역사문화특구로 신규 지정됐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 특구위원회는 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경상좌도 병영성과 울산 동헌 등 역사유적,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 문화자산 그리고 태화강을 중구의 차별화된 특성으로 뽑았습니다. 이번에 신규...
정인곤 2023년 11월 29일 -

울산현대, 이번 주말 전북현대와 정규리그 최종전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이번 주말인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의 정규리그 최종전을 펼칩니다.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울산현대는 이날 경기를 마치고 팬들 앞에서 인기 가수들의 축하무대를 포함한 우승 세레머니를 펼칠 예정입니다.울산은 올시즌 마지막 경기인 112번째 현대가 더비 역...
정인곤 2023년 11월 29일 -

아침 '체감 -1도'... 당분간 영하권 추위 계속 [울산 날씨 (11.29)]
[아침 '체감 -1도'... 당분간 영하권 추위 계속]오늘 든든한 겨울 외투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어제 낮부터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오늘 울산의 아침 기온 1도까지 떨어졌고요.체감온도는 영하권을 보이고 있습니다.낮에도 기온은 10도 이하에 머물면서 평년보다 기온이 3도가량 낮겠습니다.예년보다 더 추운 날씨는 오늘부...
성예진 2023년 11월 29일 -

생명 살리고 사라진 영웅 "사람을 찾습니다"
[앵커]60대 남성이 심정지로 갑자기 쓰러지자 시민 4명이 함께 신속한 119신고와 심폐소생술을 하며 살려냈습니다. 이들의 적극적인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는데, 이들 중 1명의 신분이 밝혀지지 않아 소방당국이 수소문 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 [리포트]울산 동구의 한 이면도로.길을 건너던 60대 남성이...
이다은 2023년 11월 28일 -

공공 파크골프장 2곳 추진 '일본 벤치마킹'
[앵커]일본을 방문 중인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공공 체육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남구와 북구에 각각 1곳씩 조성하는 등 공공체육 인프라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리포트]일본 후쿠오카현의 한 파크골프장.18홀 규모의 이 체육시설은 지자체가 공공 부...
최지호 2023년 11월 28일 -

왜 호텔만 지원하나 "대상 확대하라"
[앵커]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호텔 건립 업체에 20억원을 지원하겠다는 울주군의 조례개정안이 의회 심의과정에서 부결됐습니다.군의회는 호텔 뿐 아니라 단체 숙박이 가능한 가족형 리조트나 콘도에도 지원혜택을 주자고 주문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해양관광단지 지정이 추진중인 울주군 서생면 ...
이상욱 2023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