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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송철호, 1심 징역 3년은 정치적 판결"
정책과 비전포럼 등 4개 시민단체는 오늘(11/30) 기자회견을 열고,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게 징역 3년을 내린 1심 법원을 규탄한 데 이어 2심에서는 공정한 판결이 내려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서울지법이 직접 증거가 불충분한 상황에서 송 전 시장이 청와대에 수사 청탁을 했다는 검찰의 일방적 주장을 인정한 편...
최지호 2023년 11월 30일 -

크레인 사고로 2명 사상.. 중대재해법 위반 기소
울산지검은 크레인 작업을 하다 사상자 2명을 발생시킨 울산의 선박부품 업체 대표 A씨 등을 기소했습니다.A씨가 운영하는 공장에서는 지난해 11월 4.37톤의 중량물을 크레인으로 옮기다가, 중량물이 떨어져 작업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이번 기소는 울산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해 공소를 제기한 세 번째 사...
유희정 2023년 11월 30일 -

일주일째 건조주의보..내일도 영하권 추위
오늘(11/30)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한낮에도 6도에 머물러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내일은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의 기온분포로 동장군이 기승을 부이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일주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대기가 매우 건조하...
강지혜 2023년 11월 30일 -

울산 10월 생산·출하·건설수주 트리플 감소
지난달 울산지역의 생산과 출하,건설수주가 동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10월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화학제품은 늘었지만 운송장비 생산이 급감하면서 0.6% 감소했습니다.출하는 1.7%, 건설수주는 61.6% 각각 줄었고 소비는 백화점이 1.8% 감소한 반면 대형...
이상욱 2023년 11월 30일 -

울산에도 진도 4 규모 흔들림 관측..41건 신고
오늘(11/30) 새벽 4시 55분 경주시 동남동쪽 19㎞ 지역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흔들림 등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 경계에서 인접한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하자, 집 안에서 흔들림을 감지하거나 지진 여부를 묻는 등의 신고전화가 41건 접수됐습니다.한편 울산에서는...
조창래 2023년 11월 30일 -

한국석유공사 사택 입주할 울산 청년 공개 모집
울산시와 한국석유공사, LH가 한국석유공사 신규직원용 사택 일부에 입주할 지역 청년 34명을 공개 모집합니다.제공되는 사택은 북구 송정동 LH 1단지 아파트 전용면적 26제곱미터 4호실, 36제곱미터 14호실, 북구 매곡휴먼시아아파트 전용면적 46제곱미터 16호실 등 총 34호실입니다.지원 대상은 지역 중소·중견기업, 비영...
이용주 2023년 11월 30일 -

울산 10월 인구 순유출 6명 그쳐
지난달 울산의 전출자와 전입자 수 차이가 불과 6명에 그치면서 탈울산 행렬이 사실상 멈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10월 국내인구이동' 조사에 따르면 울산 전입자는 1만2,294명, 전출자는 1만2,300명으로 순이동이 -6명에 그쳤습니다.10월 울산의 순이동률은 0%로, 이는 조선업 경기 개선으로 최근 울산 동...
이상욱 2023년 11월 30일 -

'복수학급 반대' 3개 초교 학부모 집회
남구 장생포초등학교와 울주군 두서초, 소호분교 학부모들이 오늘(11/30) 울산시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복수학급에 반대한다며 단수학급 운영을 요구했습니다.이들은 2개 학년이 함께 수업을 받으면 자습을 하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며 학생의 학습권 침해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개 학년의 학생 수가 8...
홍상순 2023년 11월 30일 -

울산도 내년 3월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울산에서도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환경청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기존 수도권과 부산, 대구에서 시행하던 운행제한을 계절관리 기간인 내년 3월까지 울산과 광주, 대전, 세종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
정인곤 2023년 11월 30일 -

울산 대기오염 주원인 '휘발성 유기화합물'
울산의 대기오염 물질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주원인으로 조사됐습니다.울산시의회가 환경공단으로 제출받은 3년치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자일렌과 메틸클로로포름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 5종의 수치가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시의회는 자동차 배기가스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 농도가 높은 다른 도시와 달리, 울산은 석...
최지호 2023년 11월 30일